자동차 운전면허 피해사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자동차 운전면허 피해사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승수
  • 조회수 : 1,586회
  • 작성일 : 12-01-06 08:55:40

본문

안녕하세요. 정말 황당한 경우가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됩니다.
제가 도로연수를 받으려고 대구에 있는 "동서자동차도로연수원"이라는 곳에서 6시간을 등록하였습니다.
(시지에 있는 운전면허학원과 다른 곳인 것 같음)
첫 날 2시간을 수업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다음날 9시 수업이었는데, 8시 15분에 문자한통이 와서는
오늘 휴강이라고 하네요. 아무리 눈이 많이 와도 휴강이라니... 도로의 다니는 차들은 뭔가 생각했지만 초보자니깐 그런가보다 이해했죠.
하지만 다음 날 갈 준비를 하고 있는데 역시나 9시 수업인데 40분에 문자 한 통이 도착했어요. 날씨가 많이 추워 도로가 얼었다나 뭐라나 안전 상 휴강한다고요... 정말 어이가 없었지만 참고 다음번엔 휴강 절대 안 된다고 말했어요. 제가 서울 올라가봐야 할 일이있어서요.
마지막 세번째 날이 바로 오늘인데 갈 준비하려고 양치를 하는데 30분 전에 전화가 왔어요. 환불해주겠다고..
자기가 이틀이나 쉬어서 술을 한 잔 했는데 과음을 해서 못 나오겠데요... 이게 말이 됩니까? 첫 날 자신이 고려대 교통공학과를 나와서 이 분야 최고라는 둥 천주교 신자라서 거짓말 안 한다는 둥... 이빨 까 놓고선
이건 소비자와의 약속을 어긴 것입니다. 6시간에서 안 한 4시간 분만 환불을 해 주긴 했는데, 저는 전액 환불 받고 싶은데 어찌할 방도가 없는지요? 정말... 분합니다. ㅜ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도로연수 받는과정에서 담당자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자주 취소하여 제대로 수업을 못받으셨다니 매우 억울하실거라 생각됩니다. 운전면허학원의 수강비는 도로교통법 시행령에 의해 교육 개시 전에는 전액환급이 가능합니다. 교육개시 후에는 학원의 귀책 시 잔여 교육시간 수강료 전액 환급이 가능합니다. 수강자의 귀책사유인 경우에는 잔여 교육시간 수강료의 1/2에 해당하는 금액이 환급 가능합니다. 도로교통법 111조 참고 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5916 통신 LGU+ 해피정보통신 손지원 2026-02-07
1485913 자동차 현대자동차 문연림 2026-02-07
1485887 항공·여행 여행이지 유인식 2026-02-07
1485861 유통 일상회복 곽현 2026-02-07
1485860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MD래쉬 속눈썹영양제 이옥진 2026-02-07
1485858 유통 쿠팡 이순남 2026-02-06
148585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06
1485848 통신 쇼핑몰 황승희 2026-02-06
1485843 통신 쇼핑몰 황승희 2026-02-06
1485835 유통 G마켓 이군 2026-02-06
1485823 기타 웅진씽크빅

처리중

씽크빅의
박시유 2026-02-06
1485822 기타 업체 엄기훈 2026-02-06
1485820 식음료 KFC 정수인 2026-02-06
1485821 식음료 KFC 정수인 2026-02-06
1485819 식음료 피자스쿨 김세진 2026-02-06
1485818 생활용품 LF 최원선 2026-02-06
1485815 통신 LGU+ 손지원 2026-02-06
1485808 식음료 파리바게뜨 오수빈 2026-02-06
1485807 생활가전 삼성전자 강은구 2026-02-06
1485806 통신 LGU+ 서형래 2026-02-06
1485805 자동차 코리아모터스 박미현 2026-02-06
1485804 금융 하나카드 박미영 2026-02-06
1485803 유통 네이버쇼핑 윤이나 2026-02-06
1485802 유통 월드컵공식몰 강민수 2026-02-06
1485801 서비스 웅진스마트올 서선심 2026-02-06
1485800 생활용품 자라 이호진 2026-02-06
1485799 기타 명품이사 최하은 2026-02-06
1485798 기타 현대 엘리베이터 정동민 2026-02-06
1485797 서비스 111Percent 채관우 2026-02-06
1485796 유통 네이버쇼핑 박진영 2026-0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