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일간 고객의 제품 방치한 한진택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2주일간 고객의 제품 방치한 한진택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선
  • 조회수 : 496회
  • 작성일 : 12-12-15 13:05:09

본문

택배번호 3009 3863 8766 조회하시면 최초에 제 제품이 언제 한진택배로 넘어갔는지 확인되실거예요. 3일에 회사에 입금을 했고 5일 포항터미널 입고, 20:24분 대전터미널 입고, 6일 9:08분 노원 터미널입고...글을 쓰는 오늘은 12월 15일입니다. 전 아직까지 제품 수령이 되지 않았습니다. 처음엔 눈이와서 이삼일 지연되나보다 기다렸고, 제품회사(한일의료기)와 통화하고 환불을 요청했으나 제품회수가 안되었고, 택배사랑 통화했으니 보내줄거라 해서 또 기다렸고, 12일 마침내 배송지연의 이유를 확인했는데,(010-6343-6244 소장통화) 122-52번지로 회사에서 오기재하여 한진택배에서 방치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지요. 참 어이가 없었어요. 하루이틀도 아니고 핸드폰 통화가 안되는것도 아닌데...그 며칠을 제가 다 조회하는동안 한진에선 주소확인 전화 한통화도 없었네요. 제가 통화안했음 그물건은 아직도 한진의 사무실 구석에서 방치되고있었겠죠. 중요한것은 그 다음부터인데요, 그래도 추운겨울 애쓰시는분들한테 화내지않으려고 다 확인하고 12월 13 5:21분 소장님과 최후 통화시 14일엔 꼭 도착하도록 해주신다 하셨습니다.  어제도 결국 오지않았고, 오늘 12시가 다 되도록 전화도 없고 도착도 안하고...고객이 참 우스운 회사인지...제 핸폰 안받으셔서 집전화로 또전화했는데 소장님은 본인 잘못아니라 하시고 택배사사정만 저한테 이해시키시고...하루이틀이여야 이해를 하는거지. 5일날 최초 입고된 제품이 15일까지 깜깜 무소식. 소장님이 저한테 택배사이해못한다 화내시고 끈더니 정재훈 기사란 분이 제 집전화로 연락주시고...자긴 전화할 시간 없고 잘못없다하시고 제가 화낸다고 제품을 못갔다 주겠고 제품회사(한일의료기)로 반송할테니 알아서 하라고 끈으시네요. 품장기방치, 서비스완전 엉망. 적반하장입니다.이걸 어떻게 처리할 수 있나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2041 기타 스피티 설훈진 2026-03-06
1492040 통신 유플러스 유모바일 김현 2026-03-06
1492039 통신 KT

처리중

과징금
최양희 2026-03-06
1492038 유통 쿠팡 장성철 2026-03-06
1492037 생활가전 한경희 온풍기

처리중

as
우종진 2026-03-06
1492036 통신 SK브로드밴드

처리중

법적 협박
배진원 2026-03-06
1492031 유통 무신사

처리중

반품비
한혜지 2026-03-06
1492030 기타 하루쉐어 김민주 2026-03-06
1492029 기타 쿠팡이츠 강윤희 2026-03-06
1492028 식음료 맥도날드 윤남귀 2026-03-06
1492022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김찬주 2026-03-06
1492021 자동차 다니고포터자동차 구연우 2026-03-06
149202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6
1492019 서비스 CJ대한통운 이선영 2026-03-06
1492018 생활용품 버즈가구 박효주 2026-03-06
1492017 서비스 CJ대한통운

처리중

오배송
이선영 2026-03-06
1492016 생활용품 나세르의원

처리중

환불
윤창륭 2026-03-06
1492015 유통 120bro 김기원 2026-03-06
1492012 생활용품 동서가구 이혜지 2026-03-06
1491995 생활가전 다이슨 서영선 2026-03-06
1491992 자동차 타이어뱅크 구병준 2026-03-06
1491991 생활용품 지누스 이유진 2026-03-06
1491990 금융 프리드라이프 이완교 2026-03-06
1491989 유통 제주씨에스몰 오정심 2026-03-06
1491988 식음료 마이프로틴 김은결 2026-03-06
1491987 유통 스파오

처리중

고객 기만
김동현 2026-03-06
1491984 기타 배달의민족 강선영 2026-03-06
1491978 통신 KT 서창희 2026-03-06
149197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6
1491976 자동차 KG모빌리티 창원서 조 봉 길 2026-03-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