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이 불만 터질 때 까지 뒷통수 치는 SK텔레콤!!! 고객상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객이 불만 터질 때 까지 뒷통수 치는 SK텔레콤!!! 고객상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광미
  • 조회수 : 612회
  • 작성일 : 12-10-23 20:18:21

본문

고객이 불만 터질 때 까지 뒷통수 치는 SK텔레콤!!! 고객상담

단말기 구입후 바로 취소를 하려했으나 기기에 이상이 있지 않으면
취소가 안된다기에 울며 겨자먹기로  3년 약정 분납을 하기로
했습니다. 사용하지도 않는 단말기 대금을 미처 신경 쓰지 못하다가
9월21일 상담원과 통화 후 그날 까지 연체된 285,000원을 입금하고
9월30일부터 23,000여원 씩 23회 납부를 하면 된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만약 2달 이상 연체되면 일시상환이 들어간다 해서 청구서를 이메일로 받는 걸로 등록까지 할 수 있도록
'부산고객센타 상담원'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었습니다.
(그런데 SK는 웃으면서(?) 다음날 9월22일 채권팀으로 본 건을 넘긴 모양입니다.)

10월4일 추심기관 으로부터 우편물을 받았습니다. 일시상환하지 않으면 재산압류 절차로 들어간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채권담당자와 직접 통화해 보니 sk로 부터
사전에 일시상환 통보를 받았을테고 상담원이 분납안내를 했다면
상담을 잘 못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10월 2일자로 넘어 온 건이라 그대로 처리할 수 밖에 없다고...
(등록한 이메일, 전화 어느 것으로도 통보를 받은 적이 없습니다.)
 
분납상담을 한 상담원과 재통화를 하니 자기는 사실 그대로 상담했을 뿐이고 절대로 잘못 안내를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더 기가 막힌 건 SK 고객보호원 팀장의 해결책입니다.
녹취확인도 하고 접수 서류 확인한 결과 번복은 힘들고
10만원 정도 지원해 줄테니까 나머지 일시금상환이나
카드결재가 어떠냐고...
(참고로 저는 카드사용하지 않습니다.)

SK텔레콤 업무처리 실수를 절대로 인정 안하려는 대기업의  인심치고는 엄청난(?) 양보라고나 할까요.

‘상담원’ 주장 대로 그날 상담을 제대로 한 거라면
분납 청구서를 보내면 될 일이고
채권담당자 말 대로 상담을 잘 못한 거라면
고객에게 안내를 잘못한 결과로 생긴 재산 압류에 대한 책임을 상담원이나 회사가 책임지면 될 일을 어마하게 큰돈(?) 10만원 씩이나 지원해가면서 고객 뒷통수 치는 상담을 감추려는 하는 대기업의 치졸함을 고발합니다.

마치 고객에게 거짓정보를 제공하고 고객에게 재산상 손해를 입혀가면서 일시상환을 유도하는 사기 상담에 놀아난 심정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1052 생활용품 판도라반지

처리중

반지A/S
조민영 2026-03-03
1491051 생활용품 남대문시장 티파니21호 매장 이정자 2026-03-03
1491042 서비스 플로트바디랩 청담 정서연 2026-03-03
1491037 생활용품 니쁜스 오영미 2026-03-03
1491031 통신 유니온코드 신종혁 2026-03-02
1491030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박상생 2026-03-02
1491029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박상생 2026-03-02
1491028 자동차 르노코리아 김태연 2026-03-02
1491027 생활용품 SDHYBUY-KR 이순주 2026-03-02
1491026 유통 롯데마트 고지혜 2026-03-02
1491025 기타 아이디 성형외과 홍유선 2026-03-02
149102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2
1491023 유통 뷰노래연습장-구읍뱃터 심지현 2026-03-02
1491022 통신 SK텔레콤 김주욱 2026-03-02
1491021 식음료 벤디노(흥국프레시.오늘의일상) 고** 2026-03-02
1490995 식음료 GS미사더샵점 김용신 2026-03-02
1490992 기타 누수탐지

처리중

누수탐지
한효승 2026-03-02
1490991 유통 네이버쇼핑 김윤정 2026-03-02
1490985 기타 레딜코리아 이종인 2026-03-02
1490984 기타 출장빵꾸 정비이성찬01031220909 전재일 2026-03-02
1490983 기타 크린토피아 영도 함지점 김재훈 2026-03-02
1490982 기타 신화설비 김선우 2026-03-02
149098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2
1490979 통신 애플코리아 김익호 2026-03-02
1490978 기타 Travel882 이은영 2026-03-02
1490977 생활가전 알리 익스프레스

처리중

배송 안됨
허학립 2026-03-02
1490965 기타 바바헤어 가양역점 이영우 2026-03-02
1490959 식음료 동서식품 주경철 2026-03-02
1490949 기타 민들레 이화순 2026-03-02
1490946 기타 민들레 이화순 2026-03-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