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를 당한 것도 억울한데 저희가 지불을 해야 한다니 kt는 되고 sk는 안되는 이유를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사기를 당한 것도 억울한데 저희가 지불을 해야 한다니 kt는 되고 sk는 안되는 이유를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은녀
  • 조회수 : 2,153회
  • 작성일 : 12-01-02 11:20:49

본문

지금 2년째 싸우고 있네요.  2년전  휴대폰 대리점을 운영하는 아는 사람에게 핸드폰해지를 요구한 후 신규가입을 했어요.  해지후 문서를 요구했지만 하루 이틀 미루더니 사이버 머니를 하여 200-300만원정도 명의 도용을 했습니다.  집전화와 해지폰을 가지고 말입니다.  명세표나 연락처를 자기집으로 바꾼후 4개월후에야
저희에게 \신용에 대한 독촉분만 날라온것입니다.  저희는 아무것도 모르다가 돌에 얻어 맞은 것처럼 신고를
바로 하고 kt나 sk에 신고서를 보여 주고 하소연을 하였는데 kt는 바로 인정을 하였고 sk는 지금까지 저희에게 독촉과 신용에 불이익을 주고 있습니다.  또한,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 분이 저희 뿐아니라 여러명을
해 왔더군요.  죄명도 있고 지금 형을 받았는데  저희는 사기 당한 것도 억울한데 일부 지불도 하였고 정신적인 피해도 있어도 잊어버리려고 하는데 완불을 강요하면서 독촉을 하고 신용불량자를 만든 sk텔레콤을 상대로 고소를 하려고 합니다.  넘 억울하고 힘듭니다.  소비자 해결사에서 조금이나마 해결에 보탬이 되도록
힘을 주셨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지인에게 휴대폰해지요청 맡기신후 명의도용을 당해 큰피해를 보셨는데 오랜기간동안 해결되지않아 매우 힘드실거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제보자분과 통화하여 개인의 의도적인 도용으로 발생된 사항으로 SKT에서 조치 할 부분이 없다는 업체측 입장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7757 생활용품 니쁜스 박보람 2026-02-14
1487756 기타 헬스독 수원점 류지연 2026-02-14
1487755 유통 유앤아이폰 박나연 2026-02-14
1487754 항공·여행 호텔스닷컴 이승화 2026-02-14
1487753 식음료 오마이닭(헤세드요샙) 최혜경 2026-02-14
1487752 유통 라온샵 최영관 2026-02-14
1487751 식음료 푸라닭(화정점) 조선영 2026-02-14
1487750 기타 국민설비 하수구 해 정대경 2026-02-14
1487749 식음료 그린농원 박진남 2026-02-14
1487748 유통 네이버쇼핑 김좌호 2026-02-14
1487747 생활가전 MSi 강부식 2026-02-14
1487746 식음료 쿠키바자르 류명철 2026-02-14
1487745 서비스 블리자드 이상재 2026-02-14
1487744 서비스 CJ대한통운 서종덕 2026-02-14
1487743 기타 청주 방고개주유소(SK셀프) 고수정 2026-02-14
1487742 유통 네이버쇼핑 김좌호 2026-02-14
1487741 유통 쿠팡 김보경 2026-02-14
1487740 서비스 XD Entertainment Co., Ltd 이지현 2026-02-14
148773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14
1487738 기타 짐박스 김종현 2026-02-14
1487737 식음료 그린농원 박진남 2026-02-14
1487730 기타 워시존 송도점 강창욱 2026-02-14
1487729 식음료 요기요 전성욱 2026-02-14
1487728 생활용품 한샘종합주방 김경난 2026-02-14
1487727 기타 주식회사 메가엑스 장우인 2026-02-14
1487726 기타 동의명가 주식회사 최수자 2026-02-14
1487725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2-14
1487724 자동차 (주)하모니렌트카 고경만 2026-02-14
1487723 유통 필라테스엘 권연진 2026-02-14
1487722 기타 남부파머스 김두근 2026-0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