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랜드 매장에서 4개월전 구입한 바지 원단이 찢어졌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파크랜드 매장에서 4개월전 구입한 바지 원단이 찢어졌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재욱
  • 조회수 : 378회
  • 작성일 : 12-04-23 12:14:10

본문

제가 약 4개월전 파크랜드 매장에서 정장을 구입했습니다

몇일전 바닥에 앉다가 바지 가랑이 쪽이 찢어졌습니다

일하는 중이었고 민망한곳이 찢어져 당황했고 , 상의로 가려서 일도 재쳐두고 옷 수선집에 갔습니다

실밥이 터진거겠지 하고 바지를 벋어 보니 실밥이 터진게 아니라 원단자체가 찢어진 것이었습니다

원단이 찢어져 수선도 안된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거기서 대충 터진부분을 꿰메서 그날 일하고 가는길에 구입했던 매장에가서 얘기를 하니

단호하고 차갑게 그건 어쩔수 없다고 수선이나 어떠한 보상도 불가하다고 하더군요

이런 경우 보상받을 방법이 없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매장에서 구매하신 정장바지가 갑자기 찢어진 원인이 원단자체의 문제라서 수선이 불가하다고 하여 해당매장에 문의하셨는데 무조건 안된다고 하여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매장에서 구입할 당시 교환 혹은 환불 관련된 당사자 간 특별한 약정이 없었다면,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입 후 7일내에는 교환 혹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환급에 앞서 동일가격, 동일제품으로 먼저 교환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봉제불량, 원단불량(재직불량, 세탁 후 변색, 탈색, 수축 등), 부자재불량(단추, 지퍼, 심지 등), 치수(사이즈)의 부정확, 부당표시(미 표시 및 부실표시) 및 소재구성 부적함으로 인한 사고시 무상 수리 - 교환 - 환급 순으로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강제할수있는 규정이 없으므로 해당매장과 잘 조율하셔야 할것으로 사료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7929 유통 롯데홈쇼핑 이정숙 2026-02-16
148792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16
1487926 기타 필커튼블라인드라운지 임희정 2026-02-16
1487925 기타 sent from susu 최은정 2026-02-16
1487924 생활용품 필커튼블라인드라운지 임희정 2026-02-16
1487923 기타 wavve 김정윤 2026-02-16
1487922 항공·여행 아고다 김혜정 2026-02-16
1487921 항공·여행 아고다 박찬영 2026-02-16
1487916 생활용품 에이스 침대 심지민 2026-02-16
1487915 유통 인포벨홈쇼핑 반현수 2026-02-16
1487898 통신 skylife 서경숙 2026-02-16
1487897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영도 2026-02-15
1487896 기타 myiq 김수미 2026-02-15
1487892 서비스 NC소프트 박형욱 2026-02-15
148789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15
1487890 유통 아르고나 배인성 2026-02-15
1487889 기타 주식회사 성금당 신예리 2026-02-15
1487874 기타 만덕 덴바스타 료칸 이성중 2026-02-15
1487873 생활용품 나인그랩

처리중

환불
신주영 2026-02-15
1487872 기타 경동나비엔 남이경 2026-02-15
1487871 자동차 현대자동차 안지영 2026-02-15
1487870 기타 당근 김정희 2026-02-15
1487869 금융 한화손해보험 이하준 2026-02-15
1487865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영도 2026-02-15
1487864 유통 쿠팡 김채은 2026-02-15
1487863 유통 카카오쇼핑 오정평 2026-02-15
1487862 휴대전화 삼성전자 전진공 2026-02-15
148786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15
1487857 식음료 지판기

처리중

자판기
이성엽 2026-02-15
1487852 생활용품 (주)예당피앤피 윤용식 2026-02-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