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미만 사용한타이어 미끄림 현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요코하마 타이어 ] 2년미만 사용한타이어 미끄림 현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민병웅
  • 조회수 : 112회
  • 작성일 : 26-01-29 13:17:58

본문

타이어팩토리 송파위례점 에서 구입한 요코하마 타이어 아비드 GT타이어 장착후 1년 10개월 시용중(주행거리 2만KM정도) 겨울철 유턴시 턱턱턱 하며 미끄림 현상 발생 주행 방향 유지가 어려울 정도 임 구매처 가서 이야기 하니 사고가 나던 말던 해줄수 있는것이 없다고 알아서 하라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사고 발생전 구제 받을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타이어에 대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는 다음과 같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균열이 발생할 경우(트레드와 사이드월의 접합불량, 과가황에 의한 물성변화)에는 3년 이내 제품에 대하여 제품교환하며 타이어 트레드(바닥) 부분에 손상흔적이 있다면 이는 트레드의 이물질(못이나 피스등)로 인하여 순간적으로 Flat(통상 '빵구'라고 표현함.)되면서 알루미늄 휠이 타이어를 씹어서 발생한 문제일 것이라고 보여지며 트레드 부분에 아무런 손상 흔적이 없다면 사이드 월(타이어 옆면)의 상태를 확인해보아야 하며 사이드 월이 평상 주행 중 이물질에 의하여 손상을 입은 상태라면 강도가 많이 약해진상태이므로 이때에는 고속주행 시 순간 충격에 견디기 어려울 것입니다. 타이어의 제조일자도 확인해보아야 하고 통상 생산된 지 3년 이내의 제품을 판매하도록 업체에서 판매대리점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나 전화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5161 통신 월간푸드 이신원 2026-02-04
1485157 기타 CJ온스타일 신지호 2026-02-04
1485156 생활가전 스토케코리아 신유나 2026-02-04
1485155 유통 롯데홈쇼핑 김은연 2026-02-04
1485154 유통 롯데홈쇼핑 김은연 2026-02-04
1485153 생활용품 주식희사 틱스 최장희 2026-02-04
1485152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2-04
1485151 생활용품 주식희사 틱스 최장희 2026-02-04
1485148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민겸 2026-02-04
1485144 식음료 노브랜드 양기홍 2026-02-04
1485143 생활용품 보루네오 허은섭 2026-02-04
1485142 금융 로열뱅크오브캐나다

처리중

주식 사기
권수원 2026-02-04
1485141 기타 K2 정대현 2026-02-04
1485140 항공·여행 아고다 임지원 2026-02-04
1485138 기타 거제하우징 오준용 2026-02-04
1485129 생활가전 신일전자 유희수 2026-02-04
1485120 생활가전 삼성전자 신동철 2026-02-04
1485117 기타 카르텐12

처리중

물건사기
김소현 2026-02-04
1485116 유통 유아이피아 권서영 2026-02-04
1485115 항공·여행 여기어때 전미례 2026-02-04
1485110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옥연 2026-02-04
1485102 기타 대국모터스 최용선 2026-02-04
1485101 항공·여행 에어비앤비

처리중

숙박사기
설영원 2026-02-04
1485100 항공·여행 쏘카 항공 장혜선 2026-02-04
1485099 식음료 뚜레쥬르 강릉 합동마트점 이희주 2026-02-04
1485098 유통 니쁜스

처리중

환불 지연
장혜지 2026-02-04
1485097 생활용품 니쁜스 장혜지 2026-02-04
1485096 생활가전 쿠쿠전자 위전수 2026-02-04
1485095 식음료 BBQ 채민선 2026-02-04
1485094 기타 이사대학 오승준 2026-0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