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우유 영업사원의 무례하고 차별적인 응대에 대한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건국우유 ] 건국우유 영업사원의 무례하고 차별적인 응대에 대한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예원
  • 조회수 : 1,095회
  • 작성일 : 25-06-05 12:31:38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2025년 6월 5일, 인천 남동구 간석동 퐁듀베이커리 맞은편 좌판대에서 건국우유 영업사원과 상담을 하던 중 명백히 부적절하고 무례한 응대를 받아 심각한 불쾌감을 느껴 이와 관련하여 정식으로 고발합니다.

당시 저는 건국우유 제품에 대한 관심으로 샘플과 명함을 요청드렸으며, 자연스럽게 가격에 대한 의견을 전달하며 “조금 비싼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해당 영업사원은 저를 향해 "어디사세요? 언니는 안 시켜 먹을 것 같아요”라는 발언을 하며, 명함조차 주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응대는 단순히 무성의한 수준을 넘어서, 고객의 외모나 말투, 단편적인 반응만을 근거로 구매 의사를 비하하고 차별하는 것으로 느껴졌습니다. 정당한 소비자의 판단과 질문에 대해 성실히 응대하기는커녕, 판단하고 단정 지으며 명함까지 거부하는 태도는 매우 모욕적이었고 정신적으로도 불쾌한 경험이었습니다.

이러한 태도는 건국우유에 대한 신뢰를 무너뜨렸을 뿐 아니라, 고객의 권리를 무시한 행위로 간주됩니다. 이에 소비자 보호 차원에서 다음과 같은 조치를 요구합니다:

1. 해당 영업사원의 정식 사과 및 재발 방지를 위한 조치


2. 건국우유 측의 영업사원 교육 강화 및 응대 기준 개선


3. 해당 사건에 대한 처리 결과 통보



소비자는 단순한 구매 대상이 아니라, 제품에 대한 정당한 평가와 의사 표현을 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객의 의사를 무시하고 조롱 섞인 언행을 보인 영업행위는 명백한 문제이며, 귀 센터에서 사실 확인 후 적절한 조치를 취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4295 휴대전화 별통신 권복례 2026-03-16
14942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6
1494293 생활용품 블링블링 최혜진 2026-03-16
1494292 기타 춘천시 이마트 최호완 2026-03-16
1494291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성애 2026-03-16
1494290 휴대전화 볉통신 권복례 2026-03-16
1494288 기타 김동환 01021126520 안재덕 2026-03-16
1494287 기타 N크린 신연임 2026-03-16
1494284 기타 배달의 민족 윤경애 2026-03-16
1494282 기타 하늘익스프레스 홍채영 2026-03-16
1494275 통신 SK텔레콤 김민준 2026-03-16
1494274 자동차 넥센타이어 김도경 2026-03-16
1494273 자동차 KG모빌리티 김덕수 2026-03-16
1494272 생활용품 블리에이 조아라 2026-03-16
1494271 유통 반하다 - 스타일에 반하다 임지원 2026-03-16
1494270 생활용품 알프홈즈 서희정 2026-03-16
1494269 기타 클래스 101 김영재 2026-03-16
1494268 기타 벼룩시장 정해욱 2026-03-16
1494267 생활가전 로지텍 박진원 2026-03-16
1494266 유통 네이버쇼핑 김흥철 2026-03-16
1494265 서비스 NC소프트 백용기 2026-03-16
1494264 기타 덴티오스 박훈수 2026-03-16
1494263 기타 삼성전자 전시우 2026-03-16
1494262 식음료 월간푸드 최준원 2026-03-16
1494261 기타 이사곰 박재오 2026-03-16
1494260 기타 신원cc(용인시) 이광섭 2026-03-16
1494259 유통 산타도매센타(산타) 최철수 2026-03-16
1494258 유통 화야 oylow 정채현 2026-03-16
1494257 생활가전 슬룸

처리중

반품접수
곽은희 2026-03-16
1494256 생활용품 삼성전자 이종혁 2026-03-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