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를 우롱하는 cjmall을 응징해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비자를 우롱하는 cjmall을 응징해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연수
  • 조회수 : 2,072회
  • 작성일 : 12-01-27 15:08:25

본문

평소 고마웠던 분들께 설 선물을 보내고자
2012년 1월 17일(화) cjmall에 들어갔습니다.

홈페이지를 접속하자마자 설선물대전, 설선물베스트 인기상품 등
소비자를 현혹하는 광고배너들이 즐비하니 떴습니다.

그중 하나를 클릭하여 들어갔더니 상주둥시곶감이 나오더군요
상품명앞에 <예약판매상품>이라 되어 있고 상품정보 배송란에는 무료배송,3일내배송으로
적혀있었습니다.

설선물대전에 있는 상품이고 배송정보에 무료배송,3일내배송으로 되어있어
설전에 여유있게 도착하겠더니 생각하고 안심하고 3개를 주문했습니다.
설이 지나고 황당한 얘기를 들었습니다.
제가 보낸 세곳중 어느누구도 곶감을 수령하지 못했다는 거였습니다.

알아보니 그 상품은 예약판매상품이라 1월28일부터 배송이 시작되서
제가 주문한 상품은 1월 31일에 수령 예정이라는겁니다.

기가 막혀서 cjmall에 항의전화를 했더니 상품 하단으로 내려가면 예약판매상품은 1월28일부터 배송이 시작된다는 내용이 기재가 되어있기 때문에 제 불찰이고 어쩔수 없다는 답변뿐이었습니다.

저는 그럴거면 예약판매상품 옆에 배송이 언제부터 된다는 내용을 기재해놓던가
배송정보에 무료배송 3일내배송만 적어놓지말구 예약판매상품의 경우 다르다른 것을 표기하던가..그도 아니면 cjmall 홈페이지 설선물배너에 그 상품을 올리면 안되는거 아니냐고 항의를 했습니다.
소비자입장에서는 설선물이라고 하면 당연히 설전에 도착할것으로 생각하고 주문을 하는거 아닙니까?

설 명절 특수를 노려 사업자와 cjmall의 암묵적이고 고의적으로 소비자를 현옥시키고
우롱한 것이라고밖에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저는 26일까지 배송을 완료하고 지연된 사유에 대한 cjmall측의 사과를 요구하였으나
두가지 다 안된다는 답변이었습니다.

평소 고마움을 전해드리고자 한 설선물인데..마음은 전하지도 못하고 저의 정신적 피해는 물론이고 지인과의 유대감에 끼친 손실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이래가지고 대한민국 최고의 쇼핑몰 cjmall을 어찌 믿고 이용을 하겠습니까?
이로 인한 저의 정신적 시간적 금전적인 피해보상은 어찌해야 받을 수 있는겁니까?

다시는 저 와같은 피해를 보는 소비자가 없기를 바라며 도의적으로 악독한 cjmall을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7060 유통 테무 박은희 2026-02-11
1487059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환불
이연 2026-02-11
1487053 서비스 테무 박은희 2026-02-11
1487044 유통 한경어게인(시골농부) 남영숙 2026-02-11
1487031 기타 아이디어스 한천수 2026-02-11
1487028 생활용품 SODA제솨 서영주 2026-02-11
148702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11
1487024 서비스 NC소프트 곽길중 2026-02-11
1487023 유통 대웅생명과학 김성현 2026-02-11
1487017 생활가전 쿠쿠전자 박명종 2026-02-11
1487009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애란 2026-02-11
1487008 서비스 NC소프트 염원하 2026-02-11
1487003 서비스 NC소프트 이효진 2026-02-11
1486994 기타 마블플러스

처리중

불만상황
김동호 2026-02-11
1486981 통신 KT skylife 주철 2026-02-11
1486980 서비스 NC소프트 서장혁 2026-02-11
1486977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조명현 2026-02-11
1486975 유통 G마켓 박천규 2026-02-11
148697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11
1486970 서비스 NC소프트 박종연 2026-02-11
1486965 통신 코심

처리중

환불불가
정승환 2026-02-11
1486961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이승희 2026-02-11
1486959 생활가전 중고가스통닭기계 김성도 2026-02-11
1486958 자동차 SK렌터카 목포역지점 김은진 2026-02-11
1486954 자동차 SK렌터카 목포역지점 김은진 2026-02-11
1486948 유통 KREAM 박상헌 2026-02-11
1486947 서비스 NC소프트 조우찬 2026-02-11
1486944 기타 (주)보석같은사람들

처리중

반품불가
강정미 2026-02-11
1486939 유통 나인그랩

처리중

카드취소
김지혜 2026-02-11
1486936 식음료 귤메달 양철우 2026-0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