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인터넷 요금 부당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인터넷 요금 부당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철
  • 조회수 : 597회
  • 작성일 : 12-07-12 17:50:56

본문

저는 지난 5월 25일과 29일에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였으나
통화를 할 수 없어 LG 홈페이지 고객센터에 해지의사를 글로 남겼습니다.
담당자는 인터넷 상으로는 해지가 어려우니 고객센터로 전화를 하라는 답신만 하였고,
계속 통화를 시도했지만, 통화는 대기자가 20명이다, 30명이다 반복 될 뿐 통화를 할 수 없었습니다.
저는 해지 의사를 분명히 했음에도 LG는 계속 해지를 회피하였고,
결국 무의미한 노력을 중단하였습니다.

그런데 어이없게도
LG는 사용하지도 않은 인터넷 부당요금을 청구하였습니다.
이러한 통신사의 해지회피와 부당요금 청구에 대하여 분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본인은 첨부와 같이 해지의사를 분명히 하였는데도, LG는 해지를 회피하고 부당요금을 청구하고 있습니다.
이를 소비자 고발센터에서 처리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첨부1: LG해지 통보및 답신 메일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던 인터넷상품의 해지가 제대로 이뤄지지않아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이와 같이 절차를 까다롭게 함으로써 해지를 방해하는 사례는 초고속인터넷서비스의 대표적인 피해유형으로서, 2007년 4월 통신위원회(현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를 개선하는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으며 또한, 해지지연 일수에 따라 보상해주는 지연피해보상 제도를 도입하도록 하였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빠른 처리를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불편 드린점 사과구하고, 민원인 수 차례 전화 연결 시도했으나 접수 되지 않았고 의사 밝히셨다며 5월 25일 이후 요금 부당함 주장에 의사를 밝히신 건 맞지만 실제 본인 인증 후 해지 접수를하지 않은바 해당 건은 LG U+ 측 귀책으로만 볼 수 없으나 미사용 주장에 대해 원만한 민원 처리를 위해 6~8월 청구 요금 전액 조정 하기로 협의 후 상담 종료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9427 금융 미래에셋대우 홍순천 2026-02-24
1489424 유통 네이버쇼핑 최시라 2026-02-24
1489419 기타 덴탈스 인비저 한남 2026-02-24
1489418 기타 인포벨 홈쇼핑 주식회사 진삼애 이윤수 2026-02-24
1489417 기타 덴탈스 한남 2026-02-24
1489416 금융 한화손해보험 이혜연 2026-02-24
1489415 금융 한화손해보험 이혜연 2026-02-24
1489407 유통 카카오쇼핑 박주영 2026-02-24
1489402 생활가전 쿠쿠홈시,스 김영학 2026-02-24
1489399 금융 NH농협생명 원종갑 2026-02-24
1489398 자동차 아우디 이슬기 2026-02-24
1489397 유통 카카오쇼핑 박성진 2026-02-23
1489396 생활용품 앤드스타일 박성진 2026-02-23
1489395 기타 봉명 박정화 2026-02-23
1489394 유통 소비자 고발센터

처리중

환불
김강운 2026-02-23
1489393 식음료 한국집 청량리지점 이인석 2026-02-23
1489392 금융 캐롯자동차보험 이혜연 2026-02-23
1489391 통신 LGU+ 주정태 2026-02-23
1489390 기타 천성울류유통 신민주 2026-02-23
1489389 서비스 업체 익명 2026-02-23
1489388 서비스 업체 익명 2026-02-23
1489387 유통 토스몰 황재백 2026-02-23
1489386 유통 쿠팡

처리중

환불거부
신윤희 2026-02-23
1489385 기타 마이오티티 김재순 2026-02-23
1489384 생활가전 SK인텔릭스 조윤숙 2026-02-23
1489383 기타 컬리 양원화 2026-02-23
1489382 기타 가평, 남이섬 vip 풀빌라 주영희 2026-02-23
1489381 유통 H몰 임은자 2026-02-23
1489380 기타 더Vip풀빌라(가평 남이섬) 주영희 2026-02-23
1489379 기타 포레니아 김정우 2026-02-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