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이블tv부당요금 받아가고 내가 몰랐으면 계속 받아갔을거고 돌려주면 다인가요 사과한마디없고 용산캐이븝tv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캐이블tv부당요금 받아가고 내가 몰랐으면 계속 받아갔을거고 돌려주면 다인가요 사과한마디없고 용산캐이븝tv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명배
  • 조회수 : 473회
  • 작성일 : 12-09-15 02:09:20

본문

제가그제 캐이블 tv에서 부당한요금을 받아가는것을 알았읍니다..제통장에서 나가는것은 핸폰 문자로전송되는데요 제가캐이블tv를 집에2대 용산  중구황학동에한대  보고있읍니다 똑같은 가격대로 보는데 황학동것은1대16000원 용산청파동것은 2대 52000원 나오더라고요 뭔가이상하잖아요 2대면 1대는몇프로감해주면 많이 나와야32000원 아래 아닙니까그런데52000원 나와서 이상해서 캐이블에  전화를 했읍니다 그런데 잘못되었다고 문자가왔읍니다..13만원정도가 더받어같다고 오늘 제통장에입금이되었읍니다...그런데 더 이상한것은 왜13만원인지  제가캐이블을 설치한지가2년이넘었는데  언제부터 더받어가서13만원인지 설명하나없구그냥 돌려주면 다 인지  은행에서 언제부터이렇게 되었는지 알아보아야겠네요..사과도없구  이럴땐 어떻게해야하나요 나같은 피해자가 많을뜻싶네요 모르면  더받고알면 내주면 되는것 무슨 도둑인지  어떻게하면좋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시청하시는 해당케이블TV의 부당요금 인출 관련하여 매우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업체의 부당한 이용요금 부과 관련하여서는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 www.kcc.go.kr)로 신고하시어 진행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1961 항공·여행 아고다 김현화 2026-03-06
1491960 생활가전 삼성전자 배정희 2026-03-06
1491959 기타 스피킹맥스 김예진 2026-03-06
1491957 기타 스피킹맥스 김예진 2026-03-06
1491955 생활용품 슬립퍼 SLEEPE 이영 2026-03-06
1491954 유통 네이버쇼핑 김현수 2026-03-06
1491952 기타 (유) 해바라기셀프주유소 이종환 2026-03-06
149194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6
1491941 유통 ,GBS 물류센터, 010 5086 1509 easyselr.co. 이문재 2026-03-06
1491939 유통 유한회사 미작이가가 (주)에스더블유제이 2026-03-06
1491937 생활가전 LG전자 유미영 2026-03-06
1491932 통신 네이버 엄진 2026-03-06
1491930 기타 구글 문성주 2026-03-06
1491928 유통 쿠팡 정성화 2026-03-06
1491926 기타 성모병원 안임숙 2026-03-06
1491925 자동차 르노코리아 조인형 2026-03-06
1491923 자동차 제로디펙트 시흥월곶점 김은비 2026-03-06
1491921 기타 성모병원 안임숙 2026-03-06
1491919 자동차 제로디펙트 시흥월곶점 김은비 2026-03-06
1491918 항공·여행 PLATFORM 이상민 2026-03-06
1491917 기타 ㅇㅇ 임미영 2026-03-06
1491916 유통 하프클럽

처리중

배송사고
김경예 2026-03-06
1491915 자동차 제로디펙트 시흥월곶점 김은비 2026-03-06
1491914 생활용품 레딜제로 송상호 2026-03-06
1491913 기타 공유숙박업 정경진 2026-03-06
1491912 서비스 애견교육 김선의 2026-03-06
1491911 생활용품 씨크펀 구혜성 2026-03-06
1491910 기타 대구 온도호텔 전유리 2026-03-06
1491909 기타 스테이짐(오라점) 박지은 2026-03-06
149190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