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 - 택배 처리 완전 어이없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진택배 - 택배 처리 완전 어이없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규태
  • 조회수 : 1,629회
  • 작성일 : 11-12-26 17:24:05

본문

12/8일 상암에서 택배 배송 접수(송장번호 : 3007 - 4872 - 6515)해서 12/9일 울산에 도착했는데 수령인에게 연락조차 안하고 물건을 받지도 못했습니다.
12/12일 배송 완료 처리되어있네요. 1차 어이없습니다.
12/22일 물건이 반송되어왔습니다. 2차 어이없습니다.
반송될때 저한테 연락 조차 없었으며, 수령인에게도 연락조차 없었습니다.
그리고 운송장 마저 다른것(송장번호 : 3004-5738-5542)으로 바꾸어서 보냈고... 어이없게도 착불로 5천원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3차 어이없습니다.
택배 고객센터에 확인해보니 담당자 연락해서 알려준다고하고서는 지금(12/26)까지 전화 한통 없습니다.

이런 택배회사가 어디에 있습니까? 고객을 완전 무시하는 행동들이네요.
이젠 다시 보냈던 송장번호로는 조회조차 못하게 해놨네요. 이렇게 할 시간에 고객에게 전화해서 해명을 해야죠.

보낸지 3주가 되어도 배송비 내고도 물건 배송도 못하고 가지고 있습니다.

한진택배에 연락이 안되어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합니다.

처리 부탁드리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제보자님께 사과 및 반송된 상품 운임 환불 등 조치 취하려고 연락 시도 하였으나 어제, 오늘 모두 전화를 받지 않으셔서 SMS로 사과 및 연락 부탁드리고 연락이 되면 다시 조치 취하도록 하겠다는 업체 입장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제품이 제대로 배송도 안되었는데 다른제품이 착불로 반송되어오다니 정말 어의없으셨겠습니다. 택배 운송 중 멸실되었을 경우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소비자가 운송장에 운송물의 가액을 기재하지 아니한 경우, 인도예정일의 인도 예정장소에서의 운송물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 지급요구할 수 있습니다. 훼손이 되었을 경우 멸실된 제품에 대해 보상기준이 적용됩니다. 사업체에 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추운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불편드린점 정중히 사과 말씀 드리고 최초 배송운임, 반송 운임 등 환불해 드린다고 하였으나 고객께서 괜찮다고 하시면서 반송된 상품 다시 배송해 달라고 하시어 금일 상품은 정상적으로 집하하였으며 내일 울산에서 친절히 배송해 드리겠다고 안내후 종결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6975 유통 G마켓 박천규 2026-02-11
148697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11
1486970 서비스 NC소프트 박종연 2026-02-11
1486965 통신 코심

처리중

환불불가
정승환 2026-02-11
1486961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이승희 2026-02-11
1486959 생활가전 중고가스통닭기계 김성도 2026-02-11
1486958 자동차 SK렌터카 목포역지점 김은진 2026-02-11
1486954 자동차 SK렌터카 목포역지점 김은진 2026-02-11
1486948 유통 KREAM 박상헌 2026-02-11
1486947 서비스 NC소프트 조우찬 2026-02-11
1486944 기타 (주)보석같은사람들

처리중

반품불가
강정미 2026-02-11
1486939 유통 나인그랩

처리중

카드취소
김지혜 2026-02-11
1486936 식음료 귤메달 양철우 2026-02-11
1486930 서비스 NC소프트 안태훈 2026-02-11
1486925 생활가전 쿠쿠전자 안상근 2026-02-11
1486918 유통 페이스북 L7명품관 오복순 2026-02-11
1486915 유통 쿠팡 정지현 2026-02-11
1486913 서비스 NC소프트 최대원 2026-02-11
1486910 기타 두산밥캣 박도우 2026-02-11
1486909 기타 형제들 오은영 2026-02-11
1486908 유통 올록담 손경신 2026-02-11
1486902 유통 구하다 HJ 2026-02-11
1486901 기타 페이스북 에서L7명품관 오복순 2026-02-11
1486899 유통 명성 물류 이은미 2026-02-11
1486898 기타 페이스북에서L명품관 오복순 2026-02-11
1486897 기타 에반크리스 권성철 2026-02-11
14868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11
1486895 서비스 NC소프트 문형원 2026-02-11
1486892 통신 wasyseler 최길호 2026-02-11
1486891 유통 글로우앤모어 김한슬 2026-0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