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장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키장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재
  • 조회수 : 1,362회
  • 작성일 : 11-12-19 20:39:02

본문

지산 리조트에 며칠전에 갔었는데
야간 리프트권을 5만 4천원에 구입하여 2번 리프트를 타고 리프트권을 분실했어요

종합 안내실에서 과장이란 사람이 분실되면 재발급이 안된다네요
구입 영수증도 있는데 왜 안되냐고 했더니
분실 재발급을 악용하는 소비자가 있어서 안된다네요
분실했다고 하고 재발급 받아 친구와 탄다는 뭐 그런 논리

그런데 참 억울했어요
전 선량한 소비자인데 악용하는 사람들때문에 재발급이 안된다니요
그건 스키장에서 관리하여 잡아내야 하는것 아닌가요 선량한 소비자가 피해를 본다는건 말이 안되요

그리고 스키장의 슬로프는 다 열었으나 슬로프의 반쪽만 눈을 뿌려 개장하고
요금을 할인없이 다 받는것도 횡포라고 생각합니다
완전 개장의 의미가 없어요 슬로프는 좁고 사람들은 많으니 위험도 많고요
사람들이 타고 있는데도 눈을 뿌려 앞이 안보이고
안내없이 단체 관광객을 받아 슬로프가 인원초과 될때도 많고요

정말 너무할때가 많아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스키장 리프트권 분실로 재발급요청인데 안된다고하니 억울하셨겠습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물품 및 서비스 구매중 발생하는 소비자기본법상의 분쟁에 대해 중재를 통한 피해구제를 돕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해당 업체 규정(약관)상 구입 영수증이 있음에도 재발급이 되지 않는 부분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에 심사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6422 휴대전화 애플 정지은 2026-02-09
1486416 유통 금빛농수산 홍성운 2026-02-09
1486408 생활가전 씨엔컴퍼니 이미애 2026-02-09
1486407 식음료 농가살리기

처리중

썩은사과
박부영 2026-02-09
1486406 생활용품 아디다스 이지희 2026-02-09
1486397 유통 더블유스킨, 폴메디슨 방단비 2026-02-09
1486393 식음료 쿠팡 김지현 2026-02-09
1486377 생활용품 릴리아 연은경 2026-02-09
1486372 자동차 타이어테크 가음점 김진우 2026-02-09
1486370 생활용품 더블유스킨 , 폴메디슨 방단비 2026-02-09
1486367 금융 복권정보센터

처리중

약정관련
허은숙 2026-02-09
1486365 생활용품 니쁜스

처리중

환불 지연
이계선 2026-02-09
1486362 통신 Sk. KT 박병두 2026-02-09
1486358 기타 당근마켓 오토바이거래 이원룡 2026-02-09
1486357 생활용품 필메디슨 방단비 2026-02-09
1486356 유통 크림 KREAM 남승희 2026-02-09
1486353 생활가전 LG전자 윤주희 2026-02-09
1486352 유통 덕구연합

처리중

주문취소
김은희 2026-02-09
1486349 유통 크림 KREAM 남승희 2026-02-09
1486346 기타 주식회사쉐우드앵글 안현숙 2026-02-09
1486345 통신 KT 박광배 2026-02-09
1486342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김정화 2026-02-09
1486338 서비스 구리sbs아카데미뷰디스쿨 최진미 2026-02-09
1486337 생활용품 히즈엘 정소영 2026-02-09
1486333 유통 서브마켓 이자영 2026-02-09
1486332 생활가전 쿠쿠전자 지혜련 2026-02-09
1486331 기타 아모아 (쿠팡) 전소희 2026-02-09
1486329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김정화 2026-02-09
1486325 생활용품 엘루즈 프리미엄 김윤미 2026-02-09
1486324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극락암(주지성안스님) 2026-02-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