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쪽이 부당한 요구를 하는 건지 알고 싶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어느쪽이 부당한 요구를 하는 건지 알고 싶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현정
  • 조회수 : 2,131회
  • 작성일 : 11-11-15 10:40:47

본문

제가 한달 전에 롯데닷컴에서 옷을 하나 구입했습니다.
사이즈는 분명 80을 시켰고 받은 옷도 80이었습니다.
바로 드라이크리닝을 맡기고 며칠 있다가 그 옷을 찾아서 입으려고 보는데 80사이즈치고 옷이 너무 커서 안에 택을 확인해 봤는데 85사이즈였습니다. 종이택에는 분명 80이라고 써있었는데, 안에 옷의 실제 사이즈는 85였던거죠. 어이가 없었습니다. 속여서 파는 것도 아니고 사이즈 표기를 잘못하다니요.
그래서 바로 고객센터에 연락해서 교환해줄 것을 요구하고 드라이크리닝비용 만원도 요구했습니다.
단순 사이즈 오배송을 제가 잘못보고 드라이크리닝을 했다면 제가 잘못된 거겠지만 전 분명 옷에 붙여 배송된 종이택의 사이즈를 확인하고 드라이를 맡긴거겼으니까요. 처음에 고객센터에 접수했을때는 알아보고 연락준다고 하였고 연락을 다시 받았을때는 제가 교환하려는 사이즈가 없어서 그냥 환불처리해준다고 하더라구요. 전 재고도 없냐고 물었고 재고가 없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럼 활불할테니 드라이크리닝 비용도 지불해달라고 하였습니다. 껄끄러운듯이 알았다고 하고 계좌번호까지 받았습니다.

그런데 직장에 다니고 번거롭기도 하고 그냥 친척이나 줘야겠다 하고 환불 취소했습니다.
그래서 결제 취소 되었던걸 또 다시 결제했습니다. 이유는 그냥 번거로워서 환불을 안 했던 겁니다.
그런데 일주일 지나고 그 사이트를 다시 방문하니, 재고가 없다던 그옷이 재고아 50벌이 넘게 다시 올라와있는겁니다. 저는 황당했고 고객선터에 다시 전화했습니다. 전후 사정 다 알고 있고 그쪽에서 기록도 해둔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에 교환요구했습니다.

문제의 시작은 그쪽의 사이즈 오배송이었습니다.
그것도 그냥 오배송이 아니라 소비자 입장에선 속았다고 오해할만한 거죠.
사이즈가 각각 다르게 붙여 있던거였으니까요.
이월상품인데 이 옷도 누가 입다가 반품한건지 어떻게 압니까? 택도 다른데요.
그래서 전 기한이 지난것도 생각 못하고 그냥 교환해달라고 한 건데,
기한이 지나고 드라이크리닝 해서 안 된다고 합니다.
아니 그럼 처음에 환불해준다고 했을 때, 드라이크리닝 한 사실을 알고 있었으면서 그때는 왜 되는 거고
지금은 안 되는 겁니까?

전 제가 부당한 걸 요구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판단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의류의 사이즈 오배송으로 많이 속상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사이즈오배송일 경우 사이즈교환 교환할 상품이 없을시에는 환불처리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전에 없다던 사이즈가 현재 판매되고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업체의 영업과 관련된 사항으므로 답변에 어려움이 있는점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6798 생활가전 현대렌탈서비스(유버스) 공일향 2026-02-10
1486795 자동차 수산세보틱스 맹보영 2026-02-10
1486790 항공·여행 모두의주차장 유충균 2026-02-10
1486789 휴대전화 유앤아이폰 이진서 2026-02-10
1486780 기타 스시한조 손민지 2026-02-10
1486775 생활용품 삼우힐링라이프 김재훈 2026-02-10
1486769 식음료 해플리 (주식회사 어파인) 모영은 2026-02-10
1486768 자동차 기아자동차

처리중

냉방차
김민수 2026-02-10
1486767 식음료 볶음밥도사&파스타에반하다 장정희 2026-02-10
1486766 기타 원스토리 이헌철 2026-02-10
148676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10
1486764 기타 화사한다이어트 변미리 2026-02-10
1486760 기타 삼성물산 (로가디스) 손귀현 2026-02-10
1486758 항공·여행 프리비아 조현정 2026-02-10
1486755 통신 LGU+ 남선미 2026-02-10
1486749 생활용품 쿠팡 전숙정 2026-02-10
1486741 유통 오롤리데이 박애림 2026-02-10
1486739 유통 솔티스

처리중

배송지연
변진호 2026-02-10
1486738 기타 가성유통

처리

사기
유리 2026-02-10
1486735 항공·여행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2-10
1486731 기타 가성유통

처리중

연락두절
유리 2026-02-10
1486732 기타 가성유통 유리 2026-02-10
1486729 항공·여행 미소

처리중

재산피해
정승욱 2026-02-10
1486728 생활가전 쿠쿠 김원진 2026-02-10
1486727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애란 2026-02-10
1486724 생활용품 Cj홈쇼핑 이다현 2026-02-10
1486719 자동차 이지차저 차혁 2026-02-10
1486716 기타 비아지오 모동수 2026-02-10
1486712 자동차 현대자동차 송정블루핸즈 오동호 2026-02-10
148670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