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해지 신청을 해도 처리가 않되는 이유가 뭐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해지 신청을 해도 처리가 않되는 이유가 뭐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상진
  • 조회수 : 1,327회
  • 작성일 : 12-03-23 14:05:19

본문

지난 3년간 파워콤 LG U+  인터넷 + 인터넷전화 + 인터넷TV를 약정하여 사용한 사람입니다.
금년 2월말에 만료가 되어 3월8일날 타사로 변경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LG U+ 측에서는 홈페이지와 상담원을 통해서 해지 요청을 수차례 하였고 처리해 주겠다는
답변도 받았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처리가 안되어 지고 있습니다.
상담원은 지역센타에서 모뎀등이 수거처리라 되어지지 않아서 해지처리가 않된다구 하는데..
지역센타에 요청해서 회수하러 온다고 하더니 그날 이후 아직까지 전화한번 없었습니다.
또한 회수한후에 해지 신청을 다시 하여야 한다고 하는데..
이거는 소비자를 우롱하고 기만하는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LG U+의 강력한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사업자에게 소비자를 상대로 사업 유지를 시켜야 하는지요..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지 요청을 수차례 하였고 처리해 주겠다는 답변도 받았는데 아직도 해지처리가 되어있지 않아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해지신청 상담이력이 확인되고 모뎀반납 등 신청 후 사용하지 않은 사실이 객관적으로 확인될 경우, 기 인출된 요금을 환급받을 수 있으며 신청여부가 확인되지 않을 경우를 대비하여 해지를 신청할 당시 통화한 상담원 이름과 시간 등을 기록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와 같이 절차를 까다롭게 함으로써 해지를 방해하는 사례는 초고속인터넷서비스의 대표적인 피해유형으로서, 2007년 4월 통신위원회(현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를 개선하는 방안을 발표했으며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음. 또한, 해지지연 일수에 따라 보상해주는 지연피해보상 제도를 도입하도록 하였습니다.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강력하게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7582 통신 LGU+

처리중

해지관련
박미정 2026-02-13
1487581 기타 센스톡

처리중

번역앱
윤성문 2026-02-13
1487580 유통 쿠팡 김현미 2026-02-13
1487579 유통 니쁜스 장진아 2026-02-13
1487578 자동차 기아자동차 최일선 2026-02-13
1487572 휴대전화 애플 강동희 2026-02-13
1487571 유통 쿠팡 김수정 2026-02-13
1487569 유통 인포벨

처리중

용량부족
정점숫 2026-02-13
1487567 기타 라인플란트치과 올린 글 성은아 2026-02-13
1487566 기타 주 에이스제약 심용선 2026-02-13
1487564 식음료 하나로마트창동점 오유미 2026-02-13
1487560 통신 KT 홍선아 2026-02-13
1487559 금융 KB손해보험 임소연 2026-02-13
1487556 기타 한국에너지공단 으뜸효율 가전제품 환급사업 T/F 정윤영 2026-02-13
1487553 기타 라인플란트치과 신흥역 성은아 2026-02-13
148754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13
1487547 금융 삼성생명 박세린 2026-02-13
1487546 기타 주토피아

처리중

주토피아
권은진 2026-02-13
1487545 통신 딜라이브 강지수 2026-02-13
1487541 기타 금영통상 김두홍 2026-02-13
1487540 금융 한화생명 박세린 2026-02-13
1487537 유통 CBC 김미숙 2026-02-13
1487533 유통 퀸잇 김순옥 2026-02-13
1487532 기타 쉐이크테일 김지영 2026-02-13
1487531 기타 잇슈케어 슈폼맨(010-4433-9299) 김상희 2026-02-13
1487530 식음료 심쿵할인

처리중

공동구매
백종숙 2026-02-13
1487529 통신 KT 서창희 2026-02-13
1487528 생활가전 삼성전자 류진주 2026-02-13
1487527 건설 한라비발디 강성오 2026-02-13
1487526 통신 KT 김남진 2026-0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