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LCD tv 화면 이상으로 as 접수 했더니 수리비가 무려 43만원 이라 하는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LCD tv 화면 이상으로 as 접수 했더니 수리비가 무려 43만원 이라 하는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형진
  • 조회수 : 1,725회
  • 작성일 : 12-01-10 19:39:09

본문

화면이 뿌옇고 비가 내리는 현상으로 삼성서비스에 수리

요구를 했는데요, 패널이 고장 났다고 하면서 수리비 43만원을 요구합니다..

아닌 밤중에 날벼락도 이런 날벼락이 어디 있습니까..?

업체쪽 말은 보증기간이 3개월 더 지났기 때문에 수리비는 사용자가 부담해야 한다고 하는데

애지중지,, 재산 목록으로 들어갈 만큼 큰 결정으로 산, tv가 체 3년이 안되 고장이 났는데

43만원의 수리비를 어느 누가 선뜻 내놓는단 말입니까..?

아무리 읍소를 해도, 보증기간만 들먹이는 삼성의 태도에 증오가 들끓어 오르구요,

세계 초 일류를 지향한다던 삼성은, 이런 기본적인 고장부터 잡고, "윤리경영" 운운 했슴 합니다..

아주 치가 떨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한 고가의 TV의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불편함이 있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고가로 구입한 LCD, PDP TV가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 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운날씨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7525 유통 청년상회 김현준 2026-02-13
1487524 유통 중고나라 윤달웅 2026-02-13
1487523 생활용품 CORELEC (https://corelec.co.kr/) 김영도 2026-02-13
1487522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용우 2026-02-13
1487521 유통 주식회사레딜코리아 나병상 2026-02-13
1487520 기타 코어랙 이정은 2026-02-13
1487519 통신 티브로드 안봉채 2026-02-13
1487518 기타 (주)십사일동안 박용현 2026-02-13
1487517 식음료 백호 김명철 2026-02-13
1487516 서비스 CJ대한통운 강미연 2026-02-13
1487515 기타 KR모터스 박은주 2026-02-13
1487514 생활용품 (주)피아솜통상 사윤정 2026-02-13
1487513 유통 월드링크 유한회사 최보영 2026-02-13
1487512 생활가전 주식회사 한일의료기 최추월 2026-02-13
14875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13
1487510 생활용품 리빙캐슬 이선화 2026-02-13
1487509 생활용품 리빙캐슬 이선화 2026-02-13
1487508 생활용품 엔트로피메이크업 전아영 2026-02-13
1487507 건설 성진홈 테크 황숙연 2026-02-13
1487506 통신 KT 서창희 2026-02-13
1487505 건설 성진홈테크 황숙연 2026-02-13
1487504 기타 하프클럽 박윤정 2026-02-13
1487503 기타 세스코 나현성 2026-02-13
1487502 건설 성진홈테크 황숙연 2026-02-13
1487501 식음료 정관장 홍성임 2026-02-13
1487500 생활가전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2-13
1487499 생활가전 교원 손경호 2026-02-13
1487498 유통 쿠팡

처리중

환불 거부
배은희 2026-02-13
1487497 식음료 주식회사 오아드 이태종 2026-02-13
1487496 생활용품 니쁜스

처리중

환불지연
황경아 2026-0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