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관리사무소의 강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파트관리사무소의 강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류영선
  • 조회수 : 1,812회
  • 작성일 : 12-01-07 23:59:25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30살의 직장인입니다.
상담의 이유는
아파트 입구에 방범을 위한 차단기가 위치해 있습니다.
금일 아파트에 들어오던중 차단기가 갑자기 내려가
차의 상판부분에 상처가 났습니다.
몇달전부터 출입 카드가 차에 없으면 열어주지 않더군요...
출입카드라 함은 입주시에 세대당 1개씩 지급 하였던 차내부에 부착하는
카드 형식의 인식장치 입니다.
문제는 1개 이상 필요시 현금 만원이라는 조건이 붙습니다.
맏벌이 하는 가정이 대부분인데 하나씩은 꼭 사라는 이야기 입니다.
대여식으로 일단 주고 분실시 돈을 지불하는것이 아니라
입주민을 상대로 강매를 벌이고 있는것입니다.
카드 한장에 만원...실제 가격은 얼마나 돼고 또 아파트 측에서 얼마나 먹는지
카드 뿐 아니라 다른 물품의 이용에도 비리가 있는지 의심스럽습니다.
내 아파트 내집에 들어가는데 집파는것도 모자라 들어오고 싶다면 카드도
사라고 강매를 조장하고 있습니다.
돈이 아깝기보다는 너무 괴씸한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플라스틱 카드 하나를 만원씩 몇백 세대에 팔고...없으면 호출을 누르던지 들어오지 말라뇨...
정작 집키는 부부 두명이라고 네개짜리카드를 두개만 주고
자동차용은 개당 만원씩 내고 사라는 말입니다.
강매 아니냐는 말에 관리사무소에서는 소장님께 말해보라며 얼버무립니다.
수요일이면 장이 열리고 차선 한쪽이 막히며, 아슬아슬하게 차들이 지나다닙니다.
이런것들 또한 입주민 회의에 의해서 결정된 사항인지 궁금하구요...
맏벌이 하는 가정은 정보나 공지 없이 이 모든것을 접하고
답답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해결방법은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거주하시는 아파트의 출입카드 관련하여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아파트는 입주자가 공동으로 관리하는 시설물이며 공동관리로 인한 비용이 발생될 수 있으며 이 비용은 입주자들이 부담해야 합니다. 이러한 부담원칙은 아파트의 자체규약으로 정하고 있으며 출입카드등 부담에 대해서는 우선 아파트 관리규약 등 확인한 후 규약에 어긋나게 과도한 비용을 청구하였다면 관리사무소나 입주자대표회의 등에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 적절하리라 사료됩니다. 행복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7522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용우 2026-02-13
1487521 유통 주식회사레딜코리아 나병상 2026-02-13
1487520 기타 코어랙 이정은 2026-02-13
1487519 통신 티브로드 안봉채 2026-02-13
1487518 기타 (주)십사일동안 박용현 2026-02-13
1487517 식음료 백호 김명철 2026-02-13
1487516 서비스 CJ대한통운 강미연 2026-02-13
1487515 기타 KR모터스 박은주 2026-02-13
1487514 생활용품 (주)피아솜통상 사윤정 2026-02-13
1487513 유통 월드링크 유한회사 최보영 2026-02-13
1487512 생활가전 주식회사 한일의료기 최추월 2026-02-13
14875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13
1487510 생활용품 리빙캐슬 이선화 2026-02-13
1487509 생활용품 리빙캐슬 이선화 2026-02-13
1487508 생활용품 엔트로피메이크업 전아영 2026-02-13
1487507 건설 성진홈 테크 황숙연 2026-02-13
1487506 통신 KT 서창희 2026-02-13
1487505 건설 성진홈테크 황숙연 2026-02-13
1487504 기타 하프클럽 박윤정 2026-02-13
1487503 기타 세스코 나현성 2026-02-13
1487502 건설 성진홈테크 황숙연 2026-02-13
1487501 식음료 정관장 홍성임 2026-02-13
1487500 생활가전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2-13
1487499 생활가전 교원 손경호 2026-02-13
1487498 유통 쿠팡

처리중

환불 거부
배은희 2026-02-13
1487497 식음료 주식회사 오아드 이태종 2026-02-13
1487496 생활용품 니쁜스

처리중

환불지연
황경아 2026-02-13
1487495 유통 쿠팡 박일숙 2026-02-13
14874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13
1487493 서비스 로젠택배 김태훈 2026-0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