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온수기 구매취소후의 엄청난 취소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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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소연
- 조회수 : 51회
- 작성일 : 12-10-08 20:5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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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 설치 기사분이 와서 설치를 했고 2일 후 엄마가 다니는 병원 주치의께서 이온수를 권장하지 않는다고
해 이온수기 취소를 회사에 얘기했습니다.
행사장에 얘기를 하라고 해서 그쪽으로 취소를 얘기했고 추석연휴가 끝나고 기사님이 오셔서 수거해 가셨는데요. 회사에서 설치취소비용으로 필터값 20만원을 청구했네요.
사전에 계약서도 작성하지 않고 일단 기계를 달았으며
고지의 의무도 하지 않은 회사의 책임을 물을수는 없는건가요?
20만원을 내야만 할까요?
도움이 손길이 필요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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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방문판매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라면 방문판매법 제18조에 의거 14일내에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청약철회는 추후에 발생할 수 도 있는 법적인 분쟁을 대비하여 반드시 서면(내용증명)으로 하셔야하며 또한 해당업체가 방문판매등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것으로 판단되실 경우 판매업자 관할 시,군,구청의 방문판매업 신고 업무를 담당하는 부서에 위법사실에 대하여 신고할 수 있으며 제품 구입 시 소비자에게 법적인 기망행위에 의한 부당계약과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