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제품 발송으로 환불처리 요청 시 소비자 택배비 부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불량제품 발송으로 환불처리 요청 시 소비자 택배비 부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희
  • 조회수 : 812회
  • 작성일 : 11-12-23 14:44:01

본문

저는 "AKA" 쇼핑몰에서 (WWW.AKA.CO.KR)
12월 14일 "snow fur safari jumper(pink)"을 구매하였습니다.
10일을 기다려 23일 수령하였으나, 화면과 제품의 색상차이가 너무 심해 1차 환불을 요청 하였으며,
제품을 확인하던 찰나, (입어보지 않음) 제품에 스크레치를 발견하였습니다.
여러군데 기스가 있고 다른분이 입고 반품한 제품을 제게 보내주셨는지 이곳저곳에 스크래치 및
먼지가 발견되었습니다........
전화해서 물어보니, 택배비 2500원을 제가 부담해야 한다고 하네요..
그 싸이트에 가보니, 불량제품으로 인한 환불시에는 AKA에서 100% 부담으로 적혀 있는데 말이죠..
제가 단돈 2500원이 아깝고, 없어서 그런건 아닙니다.
그런 내용으로 환불요청을 한다면 사과를 해야 하는것이 맞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 사이트에 들어가서 스크레치 내용을 사진으로 올리고 확인받으려 했으나,
제가 산 제품이 상품판매를 삭제가 되어있고 어디에도 그 제품에 대한 글을 올릴수 있는 곳이 없네요..
아무래도 저 말고도 다른 문제있는 분들이 많은 모양입니다...
그 제품을 받고 제가 잘못해서 그 제품을 스크래치 냈다고 할까바 휴대폰으로 바로 스크레치 부분을 찍었습니다.
이곳에 첨부토록 하고, 이곳에서 택배비를 제가 부담해야 한다고 하는데, 이것은 소비자와 약속한 부분을 명백히 어기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처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매하신 점퍼에 하자로 환불요청인데 반송비부담 요청하니 황당하셨겠습니다. 인터넷으로 물품을  구입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7조 9항에는 청약철회 시 택배비는 소비자가 부담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단, 재화 등이 표시 광고된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른 경우 또는 하자로 인한 반품일 경우에는 사업자가 택배비를 부담하여야하며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소비자피해의 처리과정에서 발생되는 운반비용.시험검사비용 등의 경비는 사업자가 부담한다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심의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4-7029)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085 생활용품 Nocelcozy 신동주 2026-05-22
1512084 생활용품 Nocelcozy 신동주 2026-05-22
1512083 생활용품 Nocelcozy 신동주 2026-05-22
1512082 통신 굿쇼핑몰30 그리고 아마존 김영진 2026-05-22
1512081 생활가전 쿠쿠전자 강미진 2026-05-22
1512080 생활가전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심영식 2026-05-22
1512078 통신 KT 서창희 2026-05-22
1512077 생활용품 퀴잇

처리중

배송안됨
박경원 2026-05-22
1512053 생활가전 현대큐밍 도경애 2026-05-22
1512049 금융 우리카드

처리중

환불 불가
신세라 2026-05-22
1512048 기타 나비캣 최린수 2026-05-22
1512046 기타 문구빵빵 오수민 2026-05-22
1512042 기타 용산전자상가2층164호사장01025427907 이상인 2026-05-21
1512034 항공·여행 여기어때

처리중

노쇼
최은선 2026-05-21
1512020 생활가전 현대유버스 정경호 2026-05-21
1512017 유통 인스타그램 이현화 2026-05-21
1512015 생활용품 보스텐 조정덕 2026-05-21
1512014 생활가전 코드나인 ㅇㅇㅂ 2026-05-21
1512013 생활용품 펠라리까사 조태욱 2026-05-21
1512012 서비스 배달의 민족 양경태 2026-05-21
15120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2010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9 생활가전 LG전자 문다민 2026-05-21
1512008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7 유통 배달의민족 손동욱 2026-05-21
1512005 기타 배달의 민족 이은설 2026-05-21
1512004 생활용품 장인가구 신유정 2026-05-21
1512003 생활용품 신김캡쳐 김숙희 2026-05-21
1512002 통신 SK텔레콤 우동규 2026-05-21
1512001 생활가전 신일전자

처리중

As 거절
이동문 2026-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