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패널 고장, 소비자가 고스란히 부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TV패널 고장, 소비자가 고스란히 부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진우
  • 조회수 : 1,963회
  • 작성일 : 11-12-06 18:05:10

본문

수고가 많으십니다.<BR><BR>2010년 4월경 전북 군산시 오식도동에 위치한 (주)대우에이티시스템 생산본부장 양**에게 LCD 48인치 TV를 2대 구입하여 동료직원과 1대씩 사용해 오던중 2011년 9월경 직원이 TV 화면이 이상하게 나온다고 하더니 몇일 지난후에 제것 또한 반절정도가 화면이 나오지 않았습니다.<BR><BR>그래서 구입한 양**씨에게 연락하고 AS신청을 요청하였더니 TV를 수거해 갔읍니다.<BR><BR>9월, 10월, 11월 중간중간 TV수리 완료사항을 전화로 수없이 물어 보았지만 양**씨 대답은 TV패널이 이상이 있는것 같다며 패널 납품처인 삼성쪽으로만 책임을 떠넘기는 답변만 계속해 왔읍니다.<BR><BR>몇일후 또 연락이 없기에 12월 4일 17시경에 전화통화로 수리여부를 물어 보았더니 수리가 마무리 되어 다음날 보내준다면서 수리비가 일부 발생된다고 했습니다.<BR><BR>어찌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이 있읍니까? AS수리도 3달넘게 걸리더니 수리비가 발생되었다는 겁니다.<BR>제 TV만 고장이 났다면 인정을 합니다. 그런데 직원 TV도 같은 시기에 고장이 발생되었다면 생산시점부터 패널에 문제가 있는것 아닙니까? 그런데 양**씨는 AS기간(1년)이 지났기 때문에 어쩔수 없다고 합니다.<BR><BR>그래서 제가 삼성패널에 근본적으로 결함이 있는 제품으로 생산이 되었으니 소비자측 잘못은 아니지 않냐고 물어더니 양**씨는 본인 회사에는 책임이 없고 패널 납품업체인 오투엘이라는 삼성패널 업체에 직접 따지라고 하더군요. 제가 양**씨에게 구입을 했지 삼성패널에 구입한것은 아닌데 말입니다.<BR><BR>하소연 할곳이 없어 이렇게 글을 띄웁니다. 소비자가 약자라는 부분과 자기가 판매한 제품에 대하여 아무런 책임이 없다는 업체측의 말에 어떻게 해야 합니까......답답해서 띄우니 처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직장 동료분과 같이 구입하신 TV가 1년여만에 고장이 나 수리비가 발생하여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이후 발생한 하자시에는 유상수리를 원칙으로 합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습니다. 기분좋은 하루되시기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086 생활용품 Nocelcozy 신동주 2026-05-22
1512085 생활용품 Nocelcozy 신동주 2026-05-22
1512084 생활용품 Nocelcozy 신동주 2026-05-22
1512083 생활용품 Nocelcozy 신동주 2026-05-22
1512082 통신 굿쇼핑몰30 그리고 아마존 김영진 2026-05-22
1512081 생활가전 쿠쿠전자 강미진 2026-05-22
1512080 생활가전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심영식 2026-05-22
1512078 통신 KT 서창희 2026-05-22
1512077 생활용품 퀴잇

처리중

배송안됨
박경원 2026-05-22
1512053 생활가전 현대큐밍 도경애 2026-05-22
1512049 금융 우리카드

처리중

환불 불가
신세라 2026-05-22
1512048 기타 나비캣 최린수 2026-05-22
1512046 기타 문구빵빵 오수민 2026-05-22
1512042 기타 용산전자상가2층164호사장01025427907 이상인 2026-05-21
1512034 항공·여행 여기어때

처리중

노쇼
최은선 2026-05-21
1512020 생활가전 현대유버스 정경호 2026-05-21
1512017 유통 인스타그램 이현화 2026-05-21
1512015 생활용품 보스텐 조정덕 2026-05-21
1512014 생활가전 코드나인 ㅇㅇㅂ 2026-05-21
1512013 생활용품 펠라리까사 조태욱 2026-05-21
1512012 서비스 배달의 민족 양경태 2026-05-21
15120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2010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9 생활가전 LG전자 문다민 2026-05-21
1512008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7 유통 배달의민족 손동욱 2026-05-21
1512005 기타 배달의 민족 이은설 2026-05-21
1512004 생활용품 장인가구 신유정 2026-05-21
1512003 생활용품 신김캡쳐 김숙희 2026-05-21
1512002 통신 SK텔레콤 우동규 2026-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