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겔럭시탭 심심하면 먹통입니다.ㅠ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겔럭시탭 심심하면 먹통입니다.ㅠ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길동
  • 조회수 : 97회
  • 작성일 : 12-04-06 18:16:37

본문

제품 사고 한달도 안되어 계속 먹통이 되는 바람에 A/S센터를 몇번이나 갔으나 그냥 소프트웨어를 한번 업그래이드 해주는것 밖에는 해 줄 수 있는게 없다고 해서 울며 그냥 계속 사용했습니다. 일년이 지난 지금은 너무 자주 먹통이 되어 A/S센터를 방문했는데 아예 기계가 부식 되었으니 소비자 책임이라고 떠넘기는 군요. 제가 주위에 알아보니 갤탭은 다들 똑 같다고 하더군요. 이런데도 받데리 충전 포트가 부식된것 하고 휴대폰이 먹통이 되는것하고 무선 관계가 있는지 소비자를 국민학생으로 아는지 모르겠네요. 분명 기계가 부식이라서 그런다면 처음부터 먹통이 되었는데, 그럼 부식된 기계를 저에게 판매한건가요? 한심하네요.
갤탭 가지고 있는 사람들 다 후회하고 있는데, 이를 빨리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삼성 휴대폰 불매운동이라도 벌려야 합니다. 어떻게해야 할 지 빠른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의 반복되는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152 기타 월세권리금 일부를아직 못받음 신남수 2026-06-01
1515151 통신 유기농트래픽 이아람 2026-06-01
151515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영호 2026-06-01
1515149 항공·여행 아고다 박선영 2026-06-01
1515148 기타 구몬학습지

처리중

약정기간
임소연 2026-06-01
1515147 유통 쿠팡 이관우 2026-06-01
1515146 기타 주식회사 엘엠솔루션 구현모 2026-06-01
1515145 식음료 농업회사법인(유)광복 이구원 2026-06-01
1515144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박성원 2026-06-01
1515143 기타 카카오톡 정광덕 2026-06-01
151513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미나 2026-06-01
1515130 유통 크림 최민아 2026-06-01
1515117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양효은 2026-06-01
1515111 통신 kt 이희봉 2026-06-01
1515110 휴대전화 티오더 김현주 2026-06-01
1515109 휴대전화 티오더 김현주 2026-06-01
1515108 유통 신데렐라쇼핑몰(주식회사 루이컴퍼니) 박혜선 2026-06-01
1515106 생활용품 오태슈케어 전영의 2026-06-01
1515105 기타 국가공헌협회 이경석 2026-06-01
151510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1
1515103 건설 한올건설 성영운 2026-06-01
1515102 식음료 Gs홈쇼핑 김경빈 2026-06-01
1515101 기타 벤딕트 이정기 2026-06-01
1515098 기타 또와샵 박순복 2026-06-01
1515095 기타 헬스장

처리중

환불규정
강예찬 2026-06-01
1515094 기타 또와샵(쥬얼리 판매) 박순복 2026-06-01
1515092 유통 ROCO HOUSE 조민정 2026-06-01
1515091 유통 나인그랩 김채현 2026-06-01
1515090 통신 dalorinx.shop 김혜란 2026-06-01
1515089 서비스 뇌새김 고병찬 2026-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