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째 환불이 안되고 있습니다. 이게 기업의 갑질이고 소비자를 기만하는거 아닙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유위니아 ] 3년째 환불이 안되고 있습니다. 이게 기업의 갑질이고 소비자를 기만하는거 아닙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채은
  • 조회수 : 247회
  • 작성일 : 26-04-27 16:47:10

본문

23년 6월 경 창문형 에어컨을 구매했습니다.
이후 8월, 9월, 10월경의 방문과 회수를 통해
위니아의 판단에 따라 제품을 회수해가고 이후 반품을 이야기해
통장 사본까지 보내드렸습니다.
그 후 돌아오는 대답은 입금이 될거라는 말만 지금 3년째입니다.
그럼 제 제품을 가져가지를 마시던지 갖고가서는 제품도 못쓰고
돈도 안주고 이후는 사업명을 변경해서 as 및 판매를 재개하는
위니아는 해도해도 너무 한거 아닙니까?
작년엔 자금팀에 연락을 해라해서 하니, 전화는 수신이 안되고
부도로 인해 경영 정상상화가 되면 순차적으로 진행한다는 뻐꾸기같은 소리만
반복합니다. 제가 제품을 안줬습니까? 제품은 다 가져가놓고
돈도 안주고 제품도 안준다는게 대기업의 갑질이자 횡포아닙니까.
빠른 확인 및 조취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환불 관련 마음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위니아, M&A 매각 위한 공식절차 돌입...딤채 신제품 생산?판매에 총력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168 휴대전화 LG전자 조병호 2026-05-27
1513167 기타 삼쩜삼 깅경회 2026-05-27
1513166 금융 신한카드 하영철 2026-05-27
1513165 유통 G마켓 김하늘 2026-05-27
1513164 유통 G마켓

처리중

환불지연
김하늘 2026-05-27
1513163 식음료 대동상회 이시내 2026-05-27
1513162 서비스 예신 다이어트 황슬현 2026-05-27
1513159 생활용품 에반크리스 김상원 2026-05-27
1513158 서비스 스피킹맥스 남윤지 2026-05-27
1513157 통신 SK텔레콤 최영창 2026-05-27
1513134 유통 쿠팡 김리원 2026-05-27
1513133 생활용품 KRBYSYHB 안유정 2026-05-27
1513132 생활용품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27
1513131 생활용품 우주디자인 퍼니처 서윤하 2026-05-27
1513126 유통 나이스 페이먼츠. 대표 김승현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 LIMITED 정은경 2026-05-26
1513124 서비스 웅진씽크빅 전재옥 2026-05-26
1513123 생활가전 코드나인 ㅇㅇㅂ 2026-05-26
1513121 기타 두손 컴퍼니 윤용수 2026-05-26
151312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6
1513113 생활용품 칸쵸언니 김주원 2026-05-26
1513109 식음료 BBQ 이병철 2026-05-26
1513104 유통 service@gkkshop.com

처리중

반품횡포
김영희 2026-05-26
1513103 유통 오성유통(건강식품) 이승현 2026-05-26
1513098 유통 NS홈쇼핑 윤다은 2026-05-26
1513096 생활가전 건이네편집상 최병선 2026-05-26
1513092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조현일 2026-05-26
1513059 식음료 수자상회 김세호 2026-05-26
1513053 서비스 세탁특공대 김새연 2026-05-26
1513048 통신 SK텔레콤 김혜연 2026-05-26
1513046 기타 마마필라테스

처리중

강제 탈퇴
고소희 2026-05-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