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배송물건으로 협박, 갑질을 하는 경동택배 기사분이 계십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동/합동택배 ] 고객의 배송물건으로 협박, 갑질을 하는 경동택배 기사분이 계십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용수
  • 조회수 : 157회
  • 작성일 : 25-01-10 11:57:20

본문

저는 경동택배 서울 송파 거여 B 영업소와 해당 기사님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2025년 1월 9일 배송받을 물건이 있어 기사님의 연락을 받게 되었습니다.
배송을 받을 장소는 잠실역 지하쇼핑센터 즉 잠실 지하상가입니다. 특이하게도 경동택배는 잠실 지하상가 배송을 해주지 않더군요 모든 택배업체에서 해주는데 경동택배만 지하 배송을 거절하는 게 의아했습니다.
하지만 지하상가라는 특성상 기사님들이 배송에 어려움을 느낄 수도 있으니 지상에서 수령하는 것을 동의했습니다.
해당 기사님과는 16시 30분에 약속을 하였고 해당 시간에 맞춰 저도 이동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15시 40분경 연락이 먼저 오셨고 지금 물건을 수령할 수 있겠냐 요청이 오셨습니다.
아직 이동 중이었던 터라 당장은 어렵고 16시즈음 도착 가능하니 잠시만 기다려 달라 말씀을 드렸습니다. 하지만 기사님은 다소 짜증이 나신 목소리로 그럼 다른 곳 다녀올게요라고 하시더니 전화를 팍 끊어버리시더라고요;
이후 16시 50분이 넘어가도 연락이 없으셔서 제가 다시 연락을 드리니 현재 다른 배송지를 돌고 있느라 6시 전후로 도착할 거 같으니 5시 50분경 전화를 드리겠다 하시더군요
저는 이미 지상에서 계속 기다리고 있던 상황이었고 약속 시간보다도 훨씬 지난 시간이었지만 배송일정이라는 게 딱딱 정해진 대로만 진행될 수 없고 충분히 수고하고 있으니 그 부분까지도 이해를 했습니다.
그런데 18시가 넘어가도록 전화가 없으셔서 제가 결국 다시 전화를 드렸네요 하지만 기사님께선 일절 사과 한마디도 없으시고 20분만 더 기다리세요! 이렇게 되레 화를 내시며 마치 제가 배송 독촉을 하는 악질적인 고객 취급을 하시더라고요 더 이상은 참기가 힘들었습니다.
경동택배 고객센터에 문의를 하니 영업소에 직접 문의하라며 전화번호만 문자로 전송하고 전화를 탁 끊어버리고 영업소에 연락을 드리니 통화가 길어질 거 같네요 문자 주세요 하고 전화를 탁 끊어버리고 일단 기본적으로 고객 응대 시에 전화를 끊어버리는 게 매뉴얼인 것처럼 상당히 거북한 응대 방식이고요
착불 택배 비용을 선입금 하지 않으면 물건을 내릴 수 없다 라던지 해당 위치에 배송을 하려면 주차위반 과태료 비용까지 선입금 하라는 갑질과 배송할 물건을 가지고 협박을 하는 기사님과 택배사는 정말 경험해 보지 못한 상황이라 매우 불쾌하고 해당 기사님과 택배사를 고발센터에 말씀드리게 되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011 기타 크린위드 신현점 장미원 2026-06-17
1523009 식음료 오리온 쿠팡 신용균 2026-06-17
1523008 생활용품 허앤쉬 오지현 2026-06-17
1523007 기타 오늘도 무슨 갤러리아 압구정 재건축을 위한 식사모임이라 신갤현, 최민채 2026-06-17
1523006 서비스 스피킹맥스 이주희 2026-06-17
1523005 유통 갤러리아백화점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3004 생활용품 주식회사 퍼니하우스 박인혜 2026-06-17
1523003 기타 코야프 이석용 2026-06-17
1523002 기타 예쁨주의 뿜의원2호점 정연옥 2026-06-17
1523001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최경숙 2026-06-17
1523000 기타 캘리포니아 lights 떠있는 갤러리들 모두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2999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장우진 2026-06-17
1522998 유통 쿠팡 김명우 2026-06-17
1522997 생활용품 바크 김세림 2026-06-17
1522996 통신 keutx4553 골드타임즈 황인선 2026-06-17
1522995 기타 켈리포니아 별장 소유명 요청합니다. 신갤현, 최민채 2026-06-17
1522992 생활용품 쿤밍차오셴국제상무유한회사 홍세희 2026-06-17
1522991 건설 자칭 압구정 부호가 병원 비 1-2억 물리고 현갤신,최민채 2026-06-17
1522990 생활가전 코웨이 양영현 2026-06-17
1522989 유통 업체 익명 2026-06-17
1522988 기타 아만의 LVMH 루이비통 현갤신, 최민채 2026-06-17
1522987 건설 삼보굴착(주) 오미덕 2026-06-17
1522985 생활용품 광저우티타우궁무역유한회사

처리중

제품불량
최서윤 2026-06-17
1522984 생활가전 LG전자 신재균 2026-06-17
1522983 기타 머스트짐 김철현 2026-06-17
1522982 유통 이너리움(INNERIUM) 김윤서 2026-06-17
1522981 건설 잠실지자체 의료업, 건설업, 법률검출업 현백,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80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처리중

택배분실
황영화 2026-06-17
1522979 유통 마켓컬리 정재훈 2026-06-17
1522978 항공·여행 에어로케이(Aero K) 소건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