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기기값 연락없이 통장에서 빼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기기값 연락없이 통장에서 빼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선정
  • 조회수 : 712회
  • 작성일 : 12-06-01 13:16:19

본문

2년 전 LG U+ 에 가입했는데 처음과 다르게 거의 유료로 돌려 볼게 너무 없어서 다른 통신사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3년 약정이라 1년 위약금 물고 처리했는데 이번달 또 136910원이 제통장에서 나가서 고객센터로 전화를 했으나 통화자체가 어찌나 힘든지 어렵게 첫번째 통화를 했습니다. 그통화에서 그돈이 셋탑박스는 기기 반환이 안되어 나간 돈이라는걸 알았습니다. 그기기 물론 집에 있습니다. 계속 연락도 안하고해서 이상해서 전화해 해지 안되었나 확이냈을때 되었다고해서 기기 가져가라고 신청했습니다. 그뒤 연락도 없고 계속 가져가지 않더니 어이없게 5월에 제 통장에서 136910원 이라는 돈을 빼갔네요. 해결을 위해 게시글 5번 통화 2주동안 하루도 안빠지고 연속적으로 한결과 어렵게 3번의 통화를 실시했습니다. 말로는 해결해준다고 하더군요. 2번째 통화 후 기기는 가졌갔는데 정작 중요한 제돈을 입금해주지 않고 마지막 통화에서는 언제 줄지 모른다는 식이네요. 정말 어이가 없고 빨리 해결해 달라니 기다려 달라하네요. 제가 뭘 기다려야 하는지 모르겠고 빼갈때는 쉽게 제돈 빼가더니 줄때는 왜그리 복잡한건지 정말 억울합니다. 정신적 피해 보상급까지 받고 싶은 심정입니다. 그 통장 세금 및 적금 등 제 계획하에 빠져 나갈 돈 예상하고 만든 통장인데 이번달 진짜 나가야 할돈이 못나갔습니다. LG U+의 불성실함과 어이 없는 처리를 신고합니다. 그리고 제돈 빨리 해결되었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기존통신사 이용중 위약금 부담후 해지하셨는데 단말기 가져라가 해도 연락없더니 동의없이 기기대금을 인출하여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해지신청 상담이력이 확인되고 모뎀반납 등 신청 후 사용하지 않은 사실이 객관적으로 확인될 경우, 기 인출된 요금을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신청여부가 확인되지 않을 경우를 대비하여 해지를 신청할 당시 통화한 상담원 이름과 시간 등을 기록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9385 기타 마이오티티 김재순 2026-02-23
1489384 생활가전 SK인텔릭스 조윤숙 2026-02-23
1489383 기타 컬리 양원화 2026-02-23
1489382 기타 가평, 남이섬 vip 풀빌라 주영희 2026-02-23
1489381 유통 H몰 임은자 2026-02-23
1489380 기타 더Vip풀빌라(가평 남이섬) 주영희 2026-02-23
1489379 기타 포레니아 김정우 2026-02-23
1489378 유통 테무 장석규 2026-02-23
1489376 생활가전 LG전자 서성일 2026-02-23
1489375 생활가전 본다츠 조세명 2026-02-23
1489374 생활가전 본다츠 조세명 2026-02-23
1489373 유통 쿠팡 박경란 2026-02-23
1489372 기타 인생아구찜

처리중

이물질
원종인 2026-02-23
1489371 생활용품 리보아 (LIVOA) 김시은 2026-02-23
1489370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송애영 2026-02-23
1489369 생활용품 가히

처리중

환불조치
정희원 2026-02-23
1489368 기타 (주)우아한형제들 (배달의민족) 맹유연 2026-02-23
1489367 유통 쿠팡

처리중

곰팡이귤
정수진 2026-02-23
148936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3
1489358 식음료 해녀해물다찌

처리중

주류강매
한기원 2026-02-23
1489357 서비스 NC소프트 박영운 2026-02-23
1489356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여정 2026-02-23
1489355 자동차 현대자동차 배정현 2026-02-23
1489354 통신 LGU+ 이지혜 2026-02-23
1489353 식음료 쑈진즈 마라탕 박수빈 2026-02-23
1489352 기타 이바우펫미용학원 서면점 석은주 2026-02-23
1489349 생활가전 코웨이 강성무 2026-02-23
1489348 통신 KT 차은영 2026-02-23
1489346 유통 원앤원 이승훈 2026-02-23
1489344 금융 티머니 이효은 2026-02-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