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박스 결함으로 인한 반품 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S홈쇼핑 ] 블랙박스 결함으로 인한 반품 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선영
  • 조회수 : 567회
  • 작성일 : 13-09-04 18:08:42

본문

지난 4월 GS 홈쇼핑에서 아일이버 블랙박스를 구입하였습니다. 32G 거의 30만원 가량의 금액을 주고 구입을 하였는데 광고방송에는 자동 포멧이 이루어 진다고 하였는데 제품을 사용한 결과 2주만에  포멧이 되지 않고 블랙박스는 먹통 상택 되어 버렸습니다. 이에 아이리버 서비스 센터로 보냈지만 본체에는 이상이 없다고일주일 후 시 보내왔습니다. 그러나 다시 받은 블랙박스는 새로운 메모리 카드를 넣으면 작동을 하다가 저장 공간이 3~4일 정도 있으면 시 먹통 상태가 되었습니다.
구입한 GS 홈쇼핑에 의뢰하여 다시 서비스센터로 본체를 보내어 일주일 후  이번엔 메모리카드가 문제라며 교체해 주었습니다. 그러나 교체 받은 후에도 자동 포멧은 이루어지지 않아 다시 먹통 상태가 지속되어 카드를 직접 컴퓨터에서 포멧하여 사용하였습니다. 2달  후 그러던 중 후방 카메라가 작동이 되지 않았습니다.  다시 홈쇼핑에 연락을 하였고 이번에도 본체만 서비스 센터로 보내라는 안내를 받았으나  출장을 요구하여 8월 12일 이번엔 일급 기사가 직접 방문하여 처음에 설치 한 사람이 선을 잘못 설치 했다고 하면서 후방 카메라 교체와 선을 다시 연결해 주었습니다. 그러나 이로 부터 일주일 사용 후  블랙박스는 아예 전원이 들어 오지 않았습니다. 다시 홈쇼핑에 연락하였더니 상시 케이블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며 다시 기사를 보내 준다고 하였습니다. 9월 3일 케이블 설치 기사가 와서 이번에는 상시 전원 단자가 망가져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블랙박스에 전원이 들어 오지 않는다고. 본체를 교환해야 한다고 하여 다시 홈쇼핑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저는 이 과정에서 제품에 하자가 있으니 반품을 요구하였습니다. 그러나 홈쇼핑에서는 계속적으로 같은 증상으로 3번 이상이 되어야 한다는 말만 되풀이 했고.. 처음에 문제가 발생했을때 반품을 요구하였으나 한번더 서비스를 받아보라는 것을 권유하였고 그 다음에는 반품이나 교환 처리 과정을 밟겠다고 하였습니다. 어떠한 요구도 받아 들여지지 않고 블랙박스는 지금 구입은 4월에 하였으나 실 사용 시간이 몇달 되지 않습니다.  하나의 제품에서 이렇게 많은 결함이 발생 하고 있는데도 앵무새 처럼 같은 말만 반복하고 있습니다.
저는 홈쇼핑을 통해서 구입을 하였는데 홈쇼핑에서는 업체에서 반품이 안된다고 이야기 했다는 것만 계속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블랙박스 결함에 따른 반품을 요구 하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5623 기타 용이 최재훈 2026-03-20
1495622 생활용품 넥스트베이비 최성미 2026-03-20
1495621 생활가전 EOA(장나라 고주파기계) 박기표 2026-03-20
1495619 생활용품 넥스트베이비 최성미 2026-03-20
1495617 기타 셀러퀸즈/도도데이 문가람 2026-03-20
1495613 자동차 한국지엠 최동철 2026-03-20
1495609 서비스 CJ대한통운 전서빈 2026-03-20
1495601 기타 셀러퀸즈/도도데이

처리중

아기옷
문가람 2026-03-20
1495600 기타 현대HT서비스 안성은 2026-03-20
1495599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연주 2026-03-20
1495598 생활가전 마켓비 김가득 2026-03-20
1495597 통신 LGU+ 최태규 2026-03-20
1495596 통신 LG헬로비전 최현민 2026-03-20
1495595 기타 순쌀빵

처리중

불친절
문영건 2026-03-20
1495594 서비스 넥슨 이정민 2026-03-20
1495589 기타 귀뚜라미 보일러 김소망 2026-03-20
1495584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순자 2026-03-20
1495583 생활용품 CHEEZFIT 김아랑 2026-03-20
149558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0
1495581 생활용품 구름베이비

처리중

의류배송
문아영 2026-03-20
1495580 생활용품 한샘종합주방 김경난 2026-03-20
1495579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희선 2026-03-20
1495578 유한투어세상.현대투어플랜 김승희 2026-03-20
1495577 생활용품 한일산업 김태연 2026-03-20
1495576 항공·여행 제주 플레이스캠프 천수지 2026-03-20
1495571 통신 KT 서창희 2026-03-20
1495570 생활용품 커스터블 정선영 2026-03-20
1495569 유통 중고나라 카페 조민경 2026-03-20
1495567 유통 CJ온스타일 윤선애 2026-03-20
1495566 유통 CJ온스타일 윤선애 2026-03-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