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AS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전자 AS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도욱
  • 조회수 : 680회
  • 작성일 : 12-09-13 14:39:21

본문

지난달 삼성전자 갤럭시 S3 LTE 제품을 구매하였습니다.

카메라가 정상동작을 하지 않았습니다.
저도 개발자인지라 카메라관련 프로그램의 버그나 저의 조작상의 문제일수있다고 생각을 하고
AS를 바로 의뢰하지 않고 바쁜업무에 치중을 했습니다. 2주쯤되어가는 시기에 핸드폰을 초기화를 하면 될지 싶어 해봤으나 마찬가지로 동작을 하지 않았고 14일이라는 규정이 있는걸로 알고 있어 부랴부랴 삼성전자 서비스 센터에 전화를 걸었고  제가 사정상 업무시간에 시간을 뺄수 없었기에 AS 방문예약접수를 요청했습니다. 서비스센터 상담원은 대전에 서구센터, 유성센터가 예약접수가 안된다고 얘기를 하시더군요.. 시간이 없으면 서비스센터 출근전에 미리가서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다른방법으로는 도와드릴방법이 없다면서..
그런데 어제 대리점에 문의를 했더니 대행이 가능하다고 하여 AS 진행을 하였습니다. 서비스센터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불량이고 무상수리 했다고... 전 이 찝찝한 불량 핸드폰을 사용하고 싶지 않습니다. 또다른문제가 발생시 또 시간내서 불필요한 절차 밝고 싶지도 않고요.. 그래서 제품교환을 요청을 했고 삼성전자에서는 제품의 불량임에도 제품교환이 불가하다는 말뿐입니다. AS 방문접수를 받아주셨거나 다른방법론을 제기를 해주셨다면 이런 기분은 안들겠죠.. 이제품에 가격책정에는 제품에 문제발생시 AS관련 처리비까지 당연 감안하여 책정을 하였것인데.. 소비자는 문제가 발생하면 제발로 발품 팔아서 자기시간 쪼개가며 처리해야되는겁니까? 불량핸드폰을 받아 또 사용하다 또다른 문제가 발생시 또 제시간을 내서 처리를 해야되는건가요?
현재 핸드폰을 수령하지 않았습니다. 제업무처리에도 많이 문제가 되고 있네요. 전 그래서 다른핸드폰을 오늘 새롭게 살겁니다. 삼성전자제품이 아닌걸로... 다신 삼성전자 제품은 쓸일이 없을듯합니다. 하지만 이번에 발생했던문제는 분명집고 넘어가고 싶습니다. 몇일전 제핸드폰을 본 직원 갤럭시 S3샀네요. 근데 오늘 저에게 와서 핸드폰이 재부팅이 계속된다고하네요 제품출시일자 앞당길려고 시험도 제대로하지 않고 출시된 갤럭시S3 사용자가 필드테스트직원이라고 생각하시나 봅니다. 불량 제품이 아닌 정상적인 제품교환을 요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1721 기타 탑텐 송혜순 2026-03-05
1491720 유통 쿠팡 이용출 2026-03-05
1491719 항공·여행 마이리얼트립 정연숙 2026-03-05
1491718 기타 다음 컴퍼니 이해수 2026-03-05
1491717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성겸 2026-03-05
1491716 자동차 포르쉐 한남 전시장 김성수 2026-03-05
1491715 유통 G마켓 김숙명 2026-03-05
1491714 기타 ESAC 김형주 2026-03-05
1491713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남희경 2026-03-05
1491712 기타 쿠팡 김경식 2026-03-05
1491711 식음료 주식회사 씨메이드 이숙영 2026-03-05
1491710 기타 마이오티티 이하민 2026-03-05
1491709 통신 KT 최해성 2026-03-05
149170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5
1491707 기타 줄눈나라 서영민 2026-03-05
1491706 기타 테뮤.com 석화옥 2026-03-05
1491705 기타 사구플라워 이지숙 2026-03-05
1491704 통신 KT 김명수 2026-03-05
1491703 항공·여행 현대투어플랜 염선희 2026-03-05
1491702 금융 신한라이프 김은조 2026-03-05
1491701 생활가전 제스파 곽주원 2026-03-05
1491696 기타 테뮤.com 석화옥 2026-03-05
1491695 기타 cu 강일5단지점

처리중

강매 강요
김정훈 2026-03-05
1491693 생활가전 쿠쿠전자 유여정 2026-03-05
1491692 유통 서수원엘지하이마트 박시현 2026-03-05
1491691 유통 쿠팡 임현 2026-03-05
149169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5
1491685 기타 케이스티파이 이민기 2026-03-05
1491684 기타 아르페지오 김근영 2026-03-05
1491683 서비스 주식회사 바우월드 및 주식회사 웨이브홀딩스 김선의 2026-03-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