딤채의 황당한 답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딤채의 황당한 답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태균
  • 조회수 : 375회
  • 작성일 : 12-08-23 11:33:38

본문

딤채 모델DSP-R309TT라는 제품입니다..
처음 구매하여 약 1개월정도 사용하고 있을 때 자세한 말을 하지 않고 물건에 하자가 있다고 하면서  신제품을 가지고 와서 교환해 주었습니다.
그것이 위에 말한 모델입니다.
이 제품을 약3년 7개월 정도 사용하고 있었는데 고장이 나서 A/S 신청을 했습니다(8월20일).
A/S담당 Engineer가 방문하여 제품을 뜯어보고 Gas가 전혀 없어 작동이 되지 않는다고 하면서 어디에서 누출되는지 알수가 없어 수리가 불가능하다고 신제품을 구매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제품의 잔존가로 78만원을 계산하고 신제품으로 구매할 경우 72만 1000원을 내라는 것이었습니다.
현금으로 돌려 받으면 잔존가가 더 떨어진다는 것이었습니다.
우리집에 아무도 없어서 A/S 엔지니어가 방문한 시간이 저녁6시 이후였고, 제품을 가능한 빨리  받고 싶으면 다음날(8월21일) 08시 이전에 전화를 달라고 해서 밖에 꺼내놓은 것들이 썩을 우려 때문에
8월21일 아침 구매를 하겠다고 답을 했습니다.
문제는 전기 제품을 4년도 되지 않았는데 고장이 났고, 또 그것이 수리가 불가능하다고 해서
많은 돈(721,000원)을 주고 신제품을 구입을 해야 한다는 것에 몹시 화가 납니다.
오래 사용한 것도 아니고, 수리가 불가능한 제품을 만들었을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신제품을 팔기 위한 수단이라고 생각되는 것도 의심이 듭니다.
수리가 불가능하여 교환을 한다면 가격이 싸야 되는 것 아닌가 하고, 고객 상담실에 전화를 했고,
책임있는 센터장에게서 전화를 받았으나, 회사 방침이라 어쩔수 없다, 이미 결재가된 사항이라
어쩔수 없다는 자기 입장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해볼테면 해 보라는 배짱으로 밖에 볼수 없습니다.
이것이 기업의 생태라면 그런 기업은 망해야 되는 것 아닐까요.
소비자는 왕이라고 했는데, 왕이 아니라 봉으로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이미 결재를 했고 설치를 방금 끝낸 상황이지만 구제 받을 수있는 길은 없을까요?
없다고 한다면 소비자에게 이런 사항을 알릴 방법은 없는가요?
현명하신 답을 듣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3년된 김치냉장고의 하자로 A/S받으셨는데 가스새는곳은 못찾는다며 수리불가로 감가상각해서 보상 가능하며 교환이 아닌 돈을주고 새로 구입해야 한다고 하여 억울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부품보유기간 이내에 수리용 부품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발생한 피해에 대해서 그 시점이 품질보증기간이 지난 경우라면 정액감가상각한 금액에 10%를 가산하여 환급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냉장고의 부품보유기간은 7년이며 감가상각비 = (사용연수/내용연수)* 구입가 , 냉장고의 내용연수는 7년입니다. 위 내용을 근거로 해당업체에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이의제기 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1749 유통 쿠팡 박윤희 2026-03-05
1491747 금융 대노복지사업단 최해경 2026-03-05
1491746 자동차 르노코리아 오래은 2026-03-05
1491744 생활가전 쿠쿠전자 장병도 2026-03-05
1491736 생활가전 오더프렌즈 최강희 2026-03-05
1491734 서비스 로젠택배 임명희 2026-03-05
1491731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김기석 2026-03-05
149172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5
1491726 기타 퀸잇 이연희 2026-03-05
1491725 생활용품 어반소피스티케이션 류은비 2026-03-05
1491722 통신 카카오페이지 배도식 2026-03-05
1491721 기타 탑텐 송혜순 2026-03-05
1491720 유통 쿠팡 이용출 2026-03-05
1491719 항공·여행 마이리얼트립 정연숙 2026-03-05
1491718 기타 다음 컴퍼니 이해수 2026-03-05
1491717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성겸 2026-03-05
1491716 자동차 포르쉐 한남 전시장 김성수 2026-03-05
1491715 유통 G마켓 김숙명 2026-03-05
1491714 기타 ESAC 김형주 2026-03-05
1491713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남희경 2026-03-05
1491712 기타 쿠팡 김경식 2026-03-05
1491711 식음료 주식회사 씨메이드 이숙영 2026-03-05
1491710 기타 마이오티티 이하민 2026-03-05
1491709 통신 KT 최해성 2026-03-05
149170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5
1491707 기타 줄눈나라 서영민 2026-03-05
1491706 기타 테뮤.com 석화옥 2026-03-05
1491705 기타 사구플라워 이지숙 2026-03-05
1491704 통신 KT 김명수 2026-03-05
1491703 항공·여행 현대투어플랜 염선희 2026-03-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