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카드 ( 카드 발급후 본인이 수령하지 않았는데 자동등록 되어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B카드 ( 카드 발급후 본인이 수령하지 않았는데 자동등록 되어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은정
  • 조회수 : 642회
  • 작성일 : 12-06-15 02:49:40

본문

제가 카드 손상으로 은행에서 재발급을 신청했고 KB쪽에서 만약 전카드 사용에 문제가 없다면 재발급 한 카드는 사용등록 안할시 사용이 안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직접 카드를 받을수 있는데가 없어서 전직장으로 보냈고 당연히 그 직장에 제가 없으니까 동료가 대신 카드를 수령했고, 동시에 전 카드를 동료에게 전달했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그러면 당연히 본인인 제가 카드를 수령을 하지 않았으니까 카드사에 직접 전화해서 사용등록을 하지 않으면 그 카드는 사용할수 없습니다.

그러나 본인이 받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제 주민번호 앞뒤번호 확인됫다는 이유하나 만으로 동료가 받은날 4/18일에 본인수령으로 카드 등록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면 본인이 받으나 안받으나 본인 수령이 된다면 카드등록은 왜 있은겁니까??전부 전화오면 주민번호 말해주면 그만이지.. 이렇게 카드 쉽게 발급안해주고 확인에,, 확인을 해야할 카드사... 가장 민감하고 중요시 여겨야할 부분의.. KB카드사 쪽에서...

제가 두달이나 지나서 알게된 이사실을 KB카드사에 전화해 상담자에게 건의를 해봤지만 자기들은 잘못된게 없다고 합니다. 수령은 동료가 했지만 배달원이 저에게 전화해서 주민번호를 확인했다고 합니다..
전 전화 받은 기억이 없고.. 동료가 카드수령했다고 문자를 받았는데 말입니다..  뭔가 말이 안맞습니다.

KB카드사 기록에도 동료가 받은걸로 자료가 남아있고 제가 사용등록을 하지 않았다고 하니 알아보고 다시 전화 주겠다며 전화 와서는 배달해주는 쪽에서 주민번호 확인될경우 본인수령으로 된다는게 말이됩니까??

 도저히 이해와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제가 받은게 없는데  제가 받은걸로 되어있다니;;;
이렇게 카드 수령과 동시에 아무런 확인조차 하지 않고. 자동등록되는것에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이로인해  재발급 이전의 카드가 2개월이 지나 자동 사용중지가 되어 결제할려다가 못하고.. 등등
사용에 불편을 격었습니다. 전 가만히 있었는데 왜 제가 손해와 피해를 봐야됩니까?

KB카드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카드발급 신청중 신규카드를 본인이 받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제보자님 주민번호 앞뒤번호 확인됐다는 이유하나 만으로 동료가 카드를 받은날 본인수령으로 카드 등록이 되어 많이 당황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9523 생활용품 쿠팡 김미정 2026-02-24
1489522 식음료 케이티 알파쇼핑 이성호 2026-02-24
1489521 자동차 현대자동차 원태준 2026-02-24
1489520 기타 현대리바트 김성필 2026-02-24
1489519 기타 젤루야플라워 숙대점 염채영 2026-02-24
1489518 유통 중고나라 황사랑 2026-02-24
1489517 생활가전 롯데 묘미 렌탈 박영수 2026-02-24
1489516 생활용품 현대리바트 김성필 2026-02-24
1489515 자동차 기아자동차 심찬섭 2026-02-24
1489514 통신 SK텔레콤 손동일 2026-02-24
14895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4
1489512 생활가전 LG전자 서현덕 2026-02-24
1489511 기타 세스코 정현용 2026-02-24
1489510 기타 소비자 고발센터 김강운 2026-02-24
1489508 식음료 나주배따봉농장 정수연 2026-02-24
1489506 기타 테일러메이드

처리중

AS불가
노상태 2026-02-24
1489503 기타 집수리 싹 다(제주도) 김동찬 2026-02-24
1489483 서비스 업체 익명 2026-02-24
1489482 생활용품 클코스주식회사 박연희 2026-02-24
148947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4
1489468 기타 유림도배장판시공 이은희 2026-02-24
1489461 생활용품 네스프레스

처리중

커피머신
이은수 2026-02-24
1489460 생활용품 오늘의집 먼데이하우 유연정 2026-02-24
1489459 생활용품 햅번샵 전숙경 2026-02-24
1489458 기타 지쿠전기자전거 송은아 2026-02-24
1489457 식음료 뉴트리시아스토어 박중현 2026-02-24
1489456 기타 zendocs 한남희 2026-02-24
1489455 식음료 종근당 아이클리어 김지혜 2026-02-24
1489454 기타 소리바다 최병진 2026-02-24
1489453 식음료 뉴트리시아스토어 박중현 2026-0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