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급서해자동차정비소에서 정비후 주행중 타이어 빠짐 현상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일급서해자동차정비소에서 정비후 주행중 타이어 빠짐 현상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성승모
  • 조회수 : 678회
  • 작성일 : 12-05-31 20:26:31

본문

2012년5월30일 오전 10시에 일급서해자동차 정비소에 들려서 조수석에서 소리가난다고
차장 정비를 부탁햇습니다. 15:53:52초에 결제를 하고 차를 찾아온후 주차를 해놓고
차량을 탄적이 없고 저녘 퇴근을하며 집에오는도중 다시 차에서 소리가나
비상등을 켜고 한쪽에 정차하는도중 조수석 뒤쪽바퀴가 빠지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정비소에 맏기기전까지는 타이어가 빠진적도 없고 빠질수도 없는상황인데, 다시 정비소에가서
이게 어떻게 된일이냐고 질문을하니 정비소에서는 뒷바퀴쪽은 손본적이없다고합니다.
본인이 차량점검을하고 고칠수잇으면 정비소에 갈일이 있겟습니까..돈을달라는것도아니고
다시 정비를 확실히 받고 사과를 받기위해서 말을한것인데 자기들은 모르는일이라고 발뺌을합니다.
만약에 고속주행중에 차량 타이어가 빠졌다면 생각하기도 싫은 상황이 발생할수도 잇엇습니다.
그런데 서해정비소측에서는 사과를 한다는말한마디 없고 알아서 하라고 합니다..
사람의 목숨이 한순간에 사라질수도잇는상황이엿는데, 관련업체에 연락을해보니 다치지 않앗기때문에
큰일이 없었기때문에 문제를 따질수없다고 합니다..이럴때는 소비자 입장에서 그냥 참고 있을수도 잇는
일이니까 그냥 넘어가야하는건가요? 정비를 맏기고 한참뒤에도 아니고 그 당일날 이런일이 발생을햇는데
자기들은 정비를 하지 않아서 몰르겟다고하면 끈나는건지 모르겟습니다. 하물며 오일을 갈러가도 타이어
4곳의 바람이 빠졋나 안빠졋나도 봐주는데, 고처달라고 간 정비소에서 확인을안햇다고 알아서 해볼꺼
해보라는식으로 나가고 잇습니다..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래서 다시 따른정비사를가서 수리를하고 이중으로 점검을 받앗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자동차 정비 후 운행 중 뒤쪽 바퀴가 빠지는 현상이 발생해 매우 놀라셨겠습니다. 소비자가 정비를 의뢰하면 정비업체는 차량 상태를 전체적으로 점검하여 수리가 필요한 사항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협의하는 것이 정상일 것입니다. 수리가 완료되었다며 소비자에게 인도한 차의 이상이 발생하였다면 이는 일단 정비 상 과실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이며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9785 기타 유키니언15호동성로SM 이효선 2026-02-25
1489784 생활용품 휘슬러코리아 김현주 2026-02-25
1489783 식음료 곶감 황상문 2026-02-25
1489778 생활용품 위코스메틱 장윤석 2026-02-25
148977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5
1489776 식음료 동네곳간 김현영 2026-02-25
1489775 생활가전 누페이스 이현주 2026-02-25
1489771 유통 쿠팡

처리중

사기
전진 2026-02-25
1489769 유통 틱톡 개인업체 신햇님 2026-02-25
1489768 생활가전 르엘라 김재엽 2026-02-25
1489767 유통 당근마켓.(제주농장 프루티) 김찬섭 2026-02-25
1489766 기타 유치회관 수원 신용규 2026-02-25
1489765 자동차 코리아모터스 장재명 2026-02-25
1489764 기타 빵원누수

처리중

사기피해
오지원 2026-02-25
1489762 식음료 생약명가 (영묘 사향단)

처리중

상품 강매
황인제 2026-02-25
1489761 생활가전 LG전자 박준길 2026-02-25
1489760 유통 배달민족 임종관 2026-02-25
148975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5
1489757 자동차 코리아모터스 장쟁셩 2026-02-25
1489756 통신 SK브로드밴드 서희영 2026-02-25
1489754 유통 쿠팡 박지애 2026-02-25
1489753 기타 소비자 고발센터 김강운 2026-02-25
1489752 생활용품 CJ올리브영 이선화 2026-02-25
1489751 자동차 한국지엠 김용순 2026-02-25
1489750 유통 노멜릭 임소연 2026-02-25
1489727 유통 헤린라이브 허순덕 2026-02-25
1489726 생활용품 인테리어 샷시부속 김택수 2026-02-25
1489725 생활용품 한국오므론헬스케어 양현성 2026-02-25
1489724 기타 알리익스프레스 권경록 2026-02-25
1489723 유통 당근 이광욱 2026-02-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