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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야렉카 ] 견인비 과다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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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황석민
  • 조회수 : 332회
  • 작성일 : 13-02-27 11:57:56

본문

사진과 같이 단독사고로 인하여 약 1키로 거리의 보관소까지 견인된 비용입니다
제가 현장에 없어서 눈으로 확인은 안하였지만 견인비가 100만원이 넘게 나온다는게 말이 안된다고 봅니다
내고하여 80만원 결제하였는데 그래도 너무 많지 않습니까?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사진은 휴대폰으로 보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 사고로 1키로 거리의 보관소로 견인된 비용이 과도하게 청구되어 놀라셨겠습니다. 견인비는 견인거리,차종, 구난 작업 여부에 따라 산정되는데 심한 폭우나 폭설로 작업이 위험한 경우, 야간 20시에서 다음날 오전 6시 및 휴일, 법정 공휴일 등 특수한 상황에서는 기본요금의 30%를 가산하게 됩니다. 2.5톤 미만의 차량의 경우 15km이내에는 6만원으로 되어 있으며, 견인자동차 운송사업자의 차고지에 보관할 경우 2.5톤 미만의 경우 19,000원/1일으로 되어 있습니다. 위 내용을 참고하여 관련 법규를 위반하여 과다청구하는 것이라면 관할 구청에 관련 법규를 근거로 처벌가능한지를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법규나 규정에 반하여 과다청구된 상황에서 해당 사업자가 환급을 거부한다면 차량등록증(개인명의의 자가용 차량만 접수가능, 즉 법인명의나 영업용 차량, 특수화물차량 등 제외), 결제내역과 해당 사업자의 상호, 주소, 전화번호 및 주장내용을 기재하여 피해구제를 청구하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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