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택배 기사님의 실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택배 기사님의 실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성혜
  • 조회수 : 1,613회
  • 작성일 : 12-01-11 00:10:29

본문

현제 최대한 화를 안내려고 하지만, 너무 어이없고 황당한 상황에서 기다릴수 없어 수소문 하던중,
이곳 상담센터를 알게되었습니다.

저는 지난 4일 새벽3시경 위즈위드 쪽에서 36만원 상당의 재품을 구입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5일 위즈위드 측에선 '물품을 발송하였습니다' 라고 문자가 왔으며
저는 담당 택배기사님으로 부터 물품을 받기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하여 하루 이틀 시간이 흘렀고 5일이 지난 오늘, 현제 물품이 어디쯤 오고있는지 궁굼하여
배송조회를 알아봤으며, 위즈위드 측에선 5일 당일 물품이 박성혜씨 앞으로 배송완료 되었다는 어처구니 없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발송을 하였다고 문자가 온거지 발송이 완료 되었다는 문자가 안왔습니다...

그래서 해당 cj 택배 측과 연락을 주고받으니 택배 기사님께서
옆에 세탁소에 당일 5일에 맞겨 놓았다는 겁니다..

만약 그럴경우 기사님은 저에게 연락을 해야하는게 정상이고
행여냐 연락을 못할경우 문자라도 남겨놓아야 하는게 순서 아닙니까?
 
전 그분의 문자를 받아본적도 없으며 연락도 받은적이 없습니다.

기사님은 저에게 왜 연락없으셨냐고 묻자 "연락이 갔을텐데?안갔나??" 라는 어처구니 없는 말씀을 주시고는
제가 연락처를 물어봤고, 그 연락처만 주시고 차에타고 가버리셨습니다.


전 태어나서 처음격는 일입니다.
저의 아버지께서 현대택배 직원의 욕도 들은적 있습니다.
그 후로 너무큰 충격을 받으셔서 택배는 절대 시키지 않으시는데
이번에 정말 저도 이런상황에서 다들 나몰라라 합니다...

저같은 상황이 있는분들은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꼭!!!!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로 받으실려던 물품을 택배기사가 임의대로 세탁소에 맡기고 연락도 없었다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다만 아무런 조치 없이 임의로 제품을 두고 간 후 분실되었다면, 후속조치 미흡으로 인한 배상 책임을 물을 수 있으며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활기찬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7705 생활가전 하이마트제품 김현주 2026-02-14
1487704 식음료 서브마켓 김주철 2026-02-14
1487703 기타 GEOTDA

처리중

배송안함
한동권 2026-02-14
1487702 유통 폴메디슨(WUBSKIN) 이보옥 2026-02-14
1487699 기타 주식회사 지오플랫 조유미 2026-02-14
1487687 식음료 임성근 LA갈비 정승희 2026-02-14
1487669 생활가전 메이크온 김현아 2026-02-13
1487650 서비스 하이파킹 이다경 2026-02-13
1487620 기타 트레이드블리스 이선옥 2026-02-13
1487619 유통 쿠팡 최유정 2026-02-13
1487618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유정 2026-02-13
1487614 식음료 스타벅스 오동선 2026-02-13
14876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13
1487612 생활용품 kokobobi

처리중

불량
김명아 2026-02-13
1487606 통신 (주)아이지케이 김광미 2026-02-13
1487604 유통 롯데홈쇼핑 조현수 2026-02-13
1487596 식음료 서브마켓 이정훈 2026-02-13
1487595 유통 올웨이즈 장희주 2026-02-13
1487594 유통 쿠팡

처리중

도착
김한기 2026-02-13
1487593 유통 올웨이즈 장희주 2026-02-13
1487592 기타 루게 공혜영 2026-02-13
1487591 서비스 스피킹맥스 배주희 2026-02-13
1487590 유통 쿠팡 최승애 2026-02-13
1487588 기타 하수구막힘 수빈 2026-02-13
1487587 유통 서브마켓 이상영 2026-02-13
1487586 식음료 뉴스타트 신현욱 2026-02-13
1487585 유통 G마켓 복경수 2026-02-13
148758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13
1487583 기타 시티플라이 우문호 2026-02-13
1487582 통신 LGU+

처리중

해지관련
박미정 2026-0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