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전산업무 마비로 인한 피해는 보상받을 수 없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 전산업무 마비로 인한 피해는 보상받을 수 없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보라
  • 조회수 : 712회
  • 작성일 : 12-09-13 18:29:27

본문

9월 4일에 핸드폰을 구입했습니다.
그러나 통화품질에 문제가 생겨 이번주에 고객센터에 연락을 해서
개통취소가 가능하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오늘 대리점으로 개통취소를 하러 갔는데
청천병력같은 얘기를 들었습니다.

현재 지난 주말 핸드폰의 특가 판매로 인한 개통량 증가로 인해
KT측의 전산이 마비가 되어서
철회는 당장 가능하지만 KT로 원상복구를 해야하는데,
철회 기간이 15일이내로, 만약 담주 화욜까지도 전산 마비가 풀리지 않으면
제 번호는 없어지고 기계값 또한 제가 물어내야 한다고 합니다.

KT 고객센터에도 전화를 해서 그렇게 될 경우 어떻게 되는 거냐고 물어봤더니
그 전에는 전산이 풀릴것이라고만 얘기를 해주시고 만약 그 때도 안풀린다면
그로 인한 것은 KT의 책임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통신사들의 욕심으로 터무니없는 가격에 판 것까지는 그렇다고 칩시다.
그렇다면 전산이 마비가 되게끔 하여 다른 업무까지 차질이 생기게 해서는 안될텐데요.
전산의 마비가 그냥도 아니고 분명 과다 경쟁으로 인한 업무량의 폭발적인 증가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저는 통화품질이 안좋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그대로 쓸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이럴 땐 철회 기간이라도 늘려줘야 하는 것 아닌가요?
제 기종이 그 사이 단품이 되어서 교품도 안되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철회 기간이라도 늘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꼼짝없이 불량폰을 쓰게 되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1335 기타 리버뷰티 김아영 2026-03-04
1491331 유통 네이버쇼핑 장미경 2026-03-04
1491328 생활가전 LG전자 헬로비전 서미옥 2026-03-04
1491327 생활용품 여신제이 김미성 2026-03-04
1491325 서비스 마이파이 김자경 2026-03-04
149131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4
1491313 생활가전 엘로치오 김지은 2026-03-04
1491300 기타 원주 현대오일뱅크 평원점 송정현 2026-03-04
1491299 통신 LGU+ 김진욱 2026-03-04
1491289 기타 뷰앤디 정희경 2026-03-04
1491278 유통 쿠팡 임웅규 2026-03-04
1491270 유통 (주)딥다이브 함재곤 2026-03-04
1491269 생활용품 CJ올리브영 최현준 2026-03-03
1491268 기타 슬리피노 김수희 2026-03-03
1491267 기타 슬리피노 2026-03-03
1491264 생활가전 코웨이 김기수 2026-03-03
1491263 식음료 올팜 방남호 2026-03-03
1491262 생활가전 교원 우윤정 2026-03-03
1491261 유통 고혼진 홍영미 2026-03-03
1491260 유통 쿠팡 김해월 2026-03-03
1491259 기타 아이나비 SVC 박동순 2026-03-03
1491258 유통 더마코이 김유라 2026-03-03
1491257 기타 인생소개팅 이성연 2026-03-03
1491256 유통 홈앤쇼핑

처리중

과장광고
이학현 2026-03-03
1491255 통신 SK텔레콤 김수환 2026-03-03
1491254 식음료 대한농부들

처리중

참외불량
이은숙 2026-03-03
1491253 기타 다음 컴퍼니 이해수 2026-03-03
1491252 생활용품 바네스데코 김원홍 2026-03-03
1491251 유통 GBS물류, 010 5086 1509 이문재 2026-03-03
1491250 서비스 CJ대한통운 조인호 2026-03-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