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단계 화장품 업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다단계 화장품 업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경주
  • 조회수 : 955회
  • 작성일 : 12-06-28 17:56:43

본문

얼마전 다단계화장품 업체에서 전화가 와, 화장품 선전을 하며
주소와 이름, 연락처 등 을 알려달라고하면서
제품을 먼저 써보도록 하기위해 별도 선불없이 제품 먼저
집으로 보내준다고하더군요
그뒤에 돈을 10개월 할부로 상납을 하면 된다라고 햇습니다
옛날에 제가 다른방식으로 피해를 봣던 화장품업체와 비슷한상술이라
같은 업체가 아니냐는 질문에
그업체와는 다른 업체이고 훨씬 나은 제품이라고 설명햇습니다
그래서 써보고 별로면 돈을 계속 내야하냐는 질문에
아니다, 써보고 안맞으면 반품하면 된다
라고햇습니다.
그래서 제품이 집으로 오고 저는 효과를 보지못해 반품을 하려고
전화를 전화를 받지않앗습니다.
그로부터 한달뒤 전화가와서 돈을 내라고하더군요
그뒤로 수십통의 문자, 전화로
미납되어 연체료가 부과되며 채권이전이 된다고 독촉을 해왓습니다.
그런데 의심스러운점은 제가 예전에 피해본 다단계화장품 업체와 상호는 다른데
전화번호가 똑같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전화상으론 일체 연체료에 대한 설명도 전혀 없었으며
직접 제가 사인을 하거나 구두계약을햇다거나 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앗고, 구매의사를 밝히지도 않앗고
단지 물건만 받은건데..
계속 전화가오는데 무시하고잇습니다.
인터넷에 같은 사례가 굉장히 많지만
어떤 여성도 2년간 무시하다가 80원이나 되는 연체료 청구서가
자택으로 왓다고 하던데..
이게 법적으로 회사측에서 합당하게 제게 돈을 계속 요구할수 있나요?
제가 그 물건을 사겟다는 구매의사를 밝힌 문서나 서류는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다단계업체 상품관련 분쟁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0044 유통 네이버쇼핑 백장중 2026-02-26
1490043 유통 쿠팡 성은미 2026-02-26
1490042 기타 소비자 고발센터 김강운 2026-02-26
1490041 생활가전 대성쎌틱 김철중 2026-02-26
1490040 건설 코오롱하늘채아파트 김승현 2026-02-26
1490039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동민 2026-02-26
1490038 유통 행복한해남농장 장석국 2026-02-26
1490037 통신 TeamViewer 장우석 2026-02-26
1490036 유통 쿠팡

처리중

꽃씨 사기
LEE KIM YOUNG R… 2026-02-26
1490027 생활용품 후라이팬 김선희 2026-02-26
1490026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정동혁 2026-02-26
1490025 식음료 서브마켓 김정효 2026-02-26
1490023 생활가전 스포틀러 김희영 2026-02-26
1490022 통신 비교원 홍희철 2026-02-26
1490000 기타 핏크닉 윤종철 2026-02-26
1489999 생활용품 나이키 서원기 2026-02-26
1489998 기타 개인 유충균 2026-02-26
1489997 유통 신세계홈쇼핑 이쁜이들맘 2026-02-26
1489996 유통 예니랑샵

처리중

환불
조예지 2026-02-26
148998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6
1489966 생활용품 쿠팡 성원징 2026-02-25
1489965 생활가전 코웨이 손미희 2026-02-25
1489964 생활용품 그립- 다엘스토어 박수민 2026-02-25
1489955 기타 뮤즈코코 최희숙 2026-02-25
1489946 기타 플랜에이치 신내점

처리중

재신고
김태인 2026-02-25
1489944 유통 주)지비엠 이종환 2026-02-25
1489942 기타 온 세상 담기 이은영 2026-02-25
1489941 항공·여행 더파티움 02 784 0000 이강은 2026-02-25
1489940 휴대전화 유앤아이폰 이성준 2026-02-25
1489939 유통 https://easyseler.com/detaaTXPeH?from=google&utm_content=23385202492&adset_id=194138857847&ad_id=789010278225&opt_id=68&aatid=4613149166&gad_source=2&gad_campaignid=23385202492&gclid=CjwKCAiAv5bMBhAIEiwAqP9GuGtahdgfibckuOVPkYY5H7WMFH3j-A76T5xuZNA8bCX-3Hs7

처리중

허위광고
박경미 2026-02-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