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유플러스 의 만행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유플러스 의 만행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진주
  • 조회수 : 1,210회
  • 작성일 : 12-06-13 17:15:15

본문

예전 살던집에서 LG 유플러스를 인터넷, TV, 인터넷전화 이용했습니다.
오래된 집이라서 신축 공사를 하게됐고 사용하던 LG 유플러스가 계약기간이 남아서
정지 시켜놓고 신축공사를 시작했고, 신축공사중 통신공사 기간에 통신케이블을 묻어야할 시기가되어
LG 유플러스에 수차례연락을 하여 통신케이블을 설치하러올것을 요구하였습니다.
하지만 LG 유플러스측은 서로의 부서가 아니라는 얘기만으로 전화를 돌리면서 책임을 회피하더니
나와달라는 통신공사기간을 한달이 넘도록 연락도 없었습니다...

LG 유플러스만 기다리면서 공사를 지체할수없어서 통신공사없이 신축공사를 진행했습이다.
통신공사를 기다리면서 지체하느라 허비하는 손해비용이 막대합니다...
맞춰논 일꾼 비용을 허비했고, 입주기일이 늦어지면서 지불해야할 은행 이자가 늘어났습니다.
청구서를 떼서 신청할수있습니다.

그런데 현제 유플러스 측에서는 오히려 자기들에게 해약 위약금을 물으라 얘기합니다...
이런 억울하고 기가 막힌 일이 있을수있습니까.??
 LG유플러스처럼 고객센터가 서로 의사소통이 안되고 피드백이 안되는 곳은 처음봅니다.

저는 소비자고발원을 시작으로해서 민사소송을 할예정입니다..
통신사의 횡포는 대기업이라는 이유로 어이없을 정도입니다...

저는 이횡포를 그냥두고볼수없습니다.

신축공사는 하루가 연기되면 비용이 하루 인건비가 최소 60만원에
은행이자가 하루단위로 5만원 정도입니다...
스트레스를 얘기하자면 이루말할수도없습니다.

LG 유플러스 이용하고싶지도않고 해약하기만을 원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 결합상품 이용중 살고계시는집 신축공사를 하게되셨는데 공사기간동안 통신케이블공사도 같이 해야하는데 통신사측에서 케이블 설치하러 오지않아 한달뒤에 공사를 하게되면서 금전적 손해를 보시게 되었다니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0093 식음료 풀무원 박종성 2026-02-26
1490092 기타 러너핏 김덕유 2026-02-26
1490091 기타 번창식당 최미애 2026-02-26
1490090 생활용품 유니프랜드

처리중

배송
이은희 2026-02-26
1490089 식음료 틱톡 골라보셔 최영진 2026-02-26
1490088 서비스 클린클리닉 유수은 2026-02-26
1490087 생활가전 LG전자 서경이 2026-02-26
1490086 생활가전 바로랩 이택곤 2026-02-26
1490085 식음료 골라보셔 최영진 2026-02-26
1490084 기타 주식회사 고버스 이신형 2026-02-26
1490083 생활가전 베네피아 입점 백패커

처리중

택배비
방성녀 2026-02-26
1490082 휴대전화 스타트원 주식회사(02-522-4448) 김영희 2026-02-26
149008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6
1490080 유통 쿡셀 추옥실 2026-02-26
1490079 기타 캐시노트 정구현 2026-02-26
1490078 생활용품 햅번샾 송현정 2026-02-26
1490077 기타 와드스노우보드 김예찬 2026-02-26
1490075 자동차 KG모빌리티 박형균 2026-02-26
1490074 기타 효성ITX

처리중

AS불가능
배범석 2026-02-26
1490071 서비스 한솔 송미진 2026-02-26
1490066 식음료 김나운키친 송태윤 2026-02-26
1490064 금융 신한라이프 안혜설 2026-02-26
1490062 유통 (주)중고나라 윤영재 2026-02-26
1490057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박민수 2026-02-26
1490054 기타 WASHZONE 이영진 2026-02-26
1490053 유통 G마켓 임은정 2026-02-26
1490051 통신 모빙 알뜰폰 정경식 2026-02-26
1490050 기타 신세계바이오주식회사 김동근 2026-02-26
1490048 기타 도도모터스 고영근 2026-02-26
1490047 생활가전 대성쎌틱 김철중 2026-0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