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소 나몰라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세탁소 나몰라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세은
  • 조회수 : 358회
  • 작성일 : 12-10-23 18:09:48

본문

세탁소에 겨울이불들과 여러가지 옷을을 세탁을 맏겼슴니다.

날이 추춰져서 이불일 찾으니,,,제가 이불만을 맏지않은걸 알았습니다.
맏긴 다른물품은 다 집에 있는데 비닐도 벗기지 않은체로 ..있는데 이불만 없었습니다.
세탁소에 가서 이불이 아직안왔다고 하니
겠다고있을꺼라하더군요. 연락이 없어서 찾아갔습니다. 제가 직접보고찾겠다고했더니, 그러라고 하더군요.
없었습니다. 다시 어디로 연락을 해보겠다고,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집에까지 찾아와 장을 다확인하고 가더군요.
다확인해하고 가더니,,,,다시찾아보겠다는군요.

연락이 없어 전화를 했더니,, 이제는 분명히 가져다줬다는군요. 인수증도 안줬다고했더니,,,언제든드린다네요.

상황은 그렇습니다. 미리확인하지 않은 제도 잘못이있지만, 세탁소의 태도와 이제 배쨰라는 식이,,너무 불쾌합니다.

처음엔,,절절 매더니...이제는 소비자 고발에 신고하라네요.

이불을 못찾는것도 억울한데,,자신들도 모르겠다는 식은,,너무 억울합니다.  괴심하기도 하구요. 
어찌하면,,어울합과 이불의 손해를  보상받을수 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탁맡기신 이불이 분실되어 속상하시겠습니다. 세탁업자가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의무를 다하지 못하여 세탁물을 분실한 경우 분실물의 잔존가치만큼 배상받을 수 있습니다. 단, 분실물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하며, 입증하지 못하는 경우 세탁비의 20배 정도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1907 유통 쓰리백 김은지 2026-03-06
1491906 기타 페스룸 오영주 2026-03-06
1491905 기타 팔도중기 정유찬 2026-03-06
1491904 유통 초이스라벨 성유화 2026-03-06
1491903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준호 2026-03-06
1491897 식음료 지징글로벌물류코리아 김경철 2026-03-06
1491896 기타 한국 콜트기타회사 임성순 2026-03-06
1491892 자동차 아우디 정안교 2026-03-06
1491891 금융 메트라이프생명 김동환 2026-03-06
1491890 기타 농축산 현윤정 2026-03-06
1491889 기타 (주)에프엠플라워 정경주 2026-03-06
1491888 생활용품 정샵(인스타쇼핑몰) 임세은 2026-03-06
1491887 기타 초코펫하우스 임형배 2026-03-06
1491886 통신 KT 최준상 2026-03-06
1491875 통신 KT 서창희 2026-03-06
1491870 자동차 에이치엘비글로벌 최지훈 2026-03-06
1491868 자동차 에이치엘비글로벌 최지훈 2026-03-06
1491840 금융 토스, 티머니 이종문 2026-03-06
1491832 유통 옥션 김성원 2026-03-05
1491829 유통 노아빈티지 김도경 2026-03-05
1491828 유통 노아빈티지 김도경 2026-03-05
1491827 생활가전 도깨비방망이 이동숙 2026-03-05
1491826 휴대전화 쿠팡 홍지영 2026-03-05
1491825 기타 주식회사 카카오 모빌리티 이강국 2026-03-05
149182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5
1491823 유통 바이솔릭 최지민 2026-03-05
1491821 생활가전 쿠팡 이해영 2026-03-05
1491820 기타 큐어라벨(주) 박민영 2026-03-05
1491819 생활용품 KREAM 김보령 2026-03-05
1491818 기타 N노블 결혼정보업체 홍철표 2026-03-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