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 차단 및 회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금영통상 ] 연락 차단 및 회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두홍
  • 조회수 : 138회
  • 작성일 : 26-02-13 16:03:07

본문

작년 10월 음식물 처리기 구매하였으나 설치 한달만에 제품 불량으로 인한 고장으로 설치기사 방문하여 점검 했으나, 고객과실 없다고 확인 돼 무상수리 요청드렸습니다만 무상수리 거부 하여 여러번 대화후 무상으로 파손 부속품만 받고 수리비는 부담하기로 결정하여 부속품 배송일정 확인후 연락준다 하여 기다렸으나, 몇달째 연락두절 되어 올해 2월 12 일 재연락 하였지만 확인해본다고만 하고 연락두절, 13일 다시 연락 했으나 똑같이 확인해보고 연락한다고만 하고 연락두절 되어 오후 3시경 총 15회에 걸친 통화 시도에 전부다 회피하여 고의로 전화를 받지않았고 다른 휴대폰으로 연락하니 바로 전화받았지만, 아직 확인중이라길래 언제 쯤 확인되냐니 막무가내로 전화를 끊은후 또 연락을 회피합니다. 지난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몇개월간 느긋하게 기다렸으나 결국 회피와 사후처리 방치로 고발합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연락은 받지않습니다.
직접 관련부속품 보내준다고 했던 녹취록 보유중이며 마지막 통화시 막무가내로 통화 종료후 연락 회피한 건도 녹취 캡쳐 다 가지고 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5916 통신 LGU+ 해피정보통신 손지원 2026-02-07
1485913 자동차 현대자동차 문연림 2026-02-07
1485887 항공·여행 여행이지 유인식 2026-02-07
1485861 유통 일상회복 곽현 2026-02-07
1485860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MD래쉬 속눈썹영양제 이옥진 2026-02-07
1485858 유통 쿠팡 이순남 2026-02-06
148585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06
1485848 통신 쇼핑몰 황승희 2026-02-06
1485843 통신 쇼핑몰 황승희 2026-02-06
1485835 유통 G마켓 이군 2026-02-06
1485823 기타 웅진씽크빅

처리중

씽크빅의
박시유 2026-02-06
1485822 기타 업체 엄기훈 2026-02-06
1485820 식음료 KFC 정수인 2026-02-06
1485821 식음료 KFC 정수인 2026-02-06
1485819 식음료 피자스쿨 김세진 2026-02-06
1485818 생활용품 LF 최원선 2026-02-06
1485815 통신 LGU+ 손지원 2026-02-06
1485808 식음료 파리바게뜨 오수빈 2026-02-06
1485807 생활가전 삼성전자 강은구 2026-02-06
1485806 통신 LGU+ 서형래 2026-02-06
1485805 자동차 코리아모터스 박미현 2026-02-06
1485804 금융 하나카드 박미영 2026-02-06
1485803 유통 네이버쇼핑 윤이나 2026-02-06
1485802 유통 월드컵공식몰 강민수 2026-02-06
1485801 서비스 웅진스마트올 서선심 2026-02-06
1485800 생활용품 자라 이호진 2026-02-06
1485799 기타 명품이사 최하은 2026-02-06
1485798 기타 현대 엘리베이터 정동민 2026-02-06
1485797 서비스 111Percent 채관우 2026-02-06
1485796 유통 네이버쇼핑 박진영 2026-0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