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비가 18만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비가 18만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순영
  • 조회수 : 691회
  • 작성일 : 12-05-16 21:03:28

본문

세상에 이런일이에 있을수가 있을까요?

오늘 저희가 농사짓는데 필요한 농자재를 제주도에서 구입해 택배로 물건을 받았습니다.

부피가 있어서 화물택배로요..네개가 왔습니다.

건영택배라는곳에서 배송되어왔구요. 건영택배는 구례에 없어 남원에서 직접오셨다고 하더군요.

참고로 남원에서 구례 저희집까지 기껏해야 20분에서 길어야 30분정도 밖에 걸리지 않습니다.

보통 농자재 주문하는 대부분 착불로 와서 당연히 착불이겠거니 하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보통들 부피가 큰것들은 1만원정도 해서 제주도에서 왔으니 좀 더 비싸겠거니 했습니다.

물건을 내리고 택배비를 여쭤보니 아니 글쎄 18만원이라는 겁니다.

깜짝 놀랐습니다, 아니 세상에 택배비가 18만원이라는데 놀라지 않을사랍이 어디 있겠습니까?

무슨 택배비가 그렇게 비싸냐고 했더니 기사님이 배삯이 비싸서 그렇다고 하시더군요.

어이가 없었지만 기사님이 기다리시니 우선 택배비는 드렸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이해를 하려고 해도 너무 비싸서 도저히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해서 좀 전에 건영택배 본사에 연락해 문의해 보니 자기들도 내일 확인해 보고 연락을 준다는데..

가만히 기다리고 있자니 너무 답답하고 어이가 없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농사짓는데 필요한 농자재를 화물택배로 받으셨는데 배삯이 비싸다며 과도한 택배비를 요구하여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고 a/s를 받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0233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수정 2026-02-26
1490232 생활가전 서울 금천구 시흥대로71길 33 크린재활용센터 1층 (고물상) 김승우 2026-02-26
1490231 생활용품 안목플러스 구름 2026-02-26
1490230 생활가전 캐리어 에어컨 김승우 2026-02-26
1490229 생활용품 안목플러스 구름 2026-02-26
149022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6
1490225 유통 쿠팡

처리중

명품감귤
조상용 2026-02-26
1490202 식음료 (사)해남고구마생산자협회 정창업 2026-02-26
1490199 유통 TIME SAMO 위종순 2026-02-26
1490197 생활용품 안다르 이원균 2026-02-26
1490181 통신 KT 황은미 2026-02-26
1490180 생활용품 코오롱 이선중 2026-02-26
1490179 기타 솔티스 임택규 2026-02-26
1490168 유통 돌쇠농산물 노현수 2026-02-26
1490165 자동차 BMW 중고자동차 판매상사(버디카, 마스터카 ) 김형삼 2026-02-26
1490162 유통 니즈테크 최정아 2026-02-26
1490160 기타 서울고속터미널스타벅스매장 박진영 2026-02-26
1490154 기타 서울고속버스 스타벅스매장 박진영 2026-02-26
1490153 금융 라이나생명 이상윤 2026-02-26
1490152 기타 스타버스서울고속터미널점 박진영 2026-02-26
1490151 유통 유튜브라방 드림이네찐언니 오희정 2026-02-26
1490150 생활용품 나인그랩 김나영 2026-02-26
1490140 생활가전 현대랜탈케어 김풍근 2026-02-26
1490139 금융 유어라이프 고희경 2026-02-26
1490138 생활가전 타프헤어무선고데기 김은정 2026-02-26
1490137 통신 스카이 라이프 안철용 2026-02-26
1490136 유통 주식회사 성철

처리중

속임판매
지효수 2026-02-26
1490135 생활용품 동서가구 박현정 2026-02-26
1490134 생활용품 주식회사 루이컴퍼니 박동순 2026-02-26
1490133 유통 제이마켓

처리중

기계불량
한소나 2026-0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