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 음식을 보내주고 정상이라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튀긴치킨 싫어서 구운치킨만 파는 집 광주첨단점 ] 탄 음식을 보내주고 정상이라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순봉
  • 조회수 : 402회
  • 작성일 : 26-02-07 20:58:11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이런글을 올려 바쁘신데 더 바쁘게 만드시는건 아닌지 걱정 입니다.
힌지만 소비자입장에서 불합리한 서비스를 받아서 다른분들도 저와같은 피해를 받지 않도록 하기위해 글을 씁니다. 서두가 길어 죄송합니다.

배달의민족으로 위 업체에서 음식(구운치킨)을 주문을 하여 처음 보았을때 조금 탄부분이 보여 시간도 늦고 배가고파 그냥 먹자하고 허겁지겁 4조각 정도 먹고 대파랑 같이 먹으려고 대파를 찾아보니 시커멓게 탄 대파가 음식 안쪽에 있어 집어보니 새깧마게 타 있는걸 보고 이건 너무 심해 교환 또는 환불을 요청을 했으나 취식을 했다고 안된다고 합니다.음식을 먹다가 이물질이 나온거 마찬가진데 계속해서 취식을 했다고 괘씸해서 안된다고 하네요.안녕하세요.
제가 이런 글을 올려 바쁘신데 더 바쁘게 만드는 건 아닌지 걱정입니다.
하지만 소비자 입장에서 불합리한 서비스를 받아서 다른 분들도 저와 같은 피해를 받지 않도록 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서두가 길어 죄송합니다.

배달의민족으로 위 업체에서 음식(구운 치킨)을 주문하여 처음 보았을 때 조금 탄 부분이 보여 시간도 늦고 배가 고파 그냥 먹자 하고 허겁지겁 4조각 정도 먹고 대파랑 같이 먹으려고 대파를 찾아보니 시커멓게 탄 대파가 음식 안쪽에 있어 집어보니 새까맣게 타 있는 걸 보고 이건 너무 심해 교환 또는 환불을 요청했으나 취식을 했다고 안 된다고 합니다. 음식을 먹다가 이물질이 나온 것과 마찬가지인데 계속해서 취식을 했다고 괘씸해서 안 된다고 하네요. 더 충격적인건 탄 대파사진을 보여줘도 정상이라고 하니 충격입니다. 다른 고객의 건강이 심히 걱정이 다 되는 부분입니다.

바쁘시더라도 면밀히 확인 해주시고 저와 같은 피해자가 안나오도록 조치부탁드리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식품의 경우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 내용 상이와 부패, 변질 그리고 유통기한 경과와 이물혼입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5693 유통 쏘자(모형자동차) 이누리 2026-02-06
1485692 항공·여행 트래블버킷 유지수 2026-02-06
1485691 생활가전 코웨이 김현수 2026-02-06
1485689 유통 쿠팡 황정규 2026-02-06
1485690 생활가전 코웨이 김현수 2026-02-06
1485688 기타 SBS아카데미게임학원 부평점 조혜정 2026-02-06
1485687 유통 당근마켓 이성숙 2026-02-06
1485686 통신 업체

처리

제목
익명 2026-02-06
1485685 통신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2-06
1485674 통신 KT 서창희 2026-02-06
148563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06
1485630 기타 현대해상 박종민 2026-02-06
1485614 기타 한교직업교육원 김주연 2026-02-06
1485576 유통 쿠팡 박수민 2026-02-05
1485574 항공·여행 Novelmates 강이교 2026-02-05
1485572 생활가전 코웨이 임수미 2026-02-05
1485571 통신 KT 정미경 2026-02-05
1485570 식음료 배달의민족 이재원 2026-02-05
1485569 서비스 비상온리원(1588-6563) 김영락 2026-02-05
1485568 유통 szjky 김홍길 2026-02-05
1485567 생활가전 업체 추희영 2026-02-05
1485566 생활가전 현대큐밍 김지선 2026-02-05
1485565 유통 주식회사 에스티푸드 강단비 2026-02-05
1485564 식음료 브릭스팜 최연주 2026-02-05
1485563 유통 롯데ON 윤재덕 2026-02-05
1485562 생활용품 니쁜스(nibbuns) 금한나 2026-02-05
1485561 유통 쿠팡 서태원 2026-02-05
1485560 유통 쿠팡 서태원 2026-02-05
1485559 기타 더존인테리어 이도현 2026-02-05
1485558 금융 AIA생명 양영희 2026-0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