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쇼핑몰 라벨루쏘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명품쇼핑몰 라벨루쏘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곽일호
  • 조회수 : 578회
  • 작성일 : 12-10-13 11:20:55

본문

지난 10.1 추석연휴 마지막날 옥션을 통해 라벨루쏘의 물품을 구입했습니다.
하지만 며칠이 지나 품절이니 취소해달라고 문자한통이 왔습니다.
그 후 문의글을 올렸는데 그 내용은 첨부내용 보시는 바와 같습니다.
요컨대 추석연후 바로 전 특가로 절반가격에 내놓아 광고를 했고 그 연휴 이후엔 품절이라고 하는 식의 미끼매물인걸로 추정됩니다.

이유1. 이미 품절인 상품을 다시 가격을 올렸놓은게 이해가 안됩니다. 판매자는 행사가 끝나 올린거라고 했지만 상식적으로 재고 확인도 않고 가격만 다시 올려놓은게 이상합니다.
 
이유2. 제가 10.1일 주문했는데 10.2일 다른고객이 문의글을 보니 제가 주문한 사이즈 41.5의 재고가 있다고 답글을 달았습니다.

이유3. 행사의 시기가 추석연휴 바로전에 시작해서 연휴이후 끝났습니다. 생각해보면 추연연휴 일주일, 열흘전엔 명절배송문제로 택배사의 배달이 잘 이루어지질 않습니다. 그리고 연휴 이후에도 조금 시간이 걸리구요. 일부러 알면서 그 시기를 이용한듯합니다. 소비자에게 주문량이 많아 품절이라고 통보하기 쉬운거죠.

이유3. 추석 연휴는 10.1까지인데 10.6일까지 올린가격으로 팔고 있었습니다. 판매자는 나간 물건이 없다고 하지만 아무리 시간이 걸려도 그렇지 5일 넘게 올린가격으로 주문을 받고 있었던게 이상합니다.

이유4. 제가 10.11 혹시나 하는 마음에 같은제품을 인터넷으로 검색중 본 라벨루쏘에서 제가 구매한 상품을 네이버샾, 인터파크, 현대 H몰등으로 판매 하고 있었습니다. 이에 옥션고객센터로 신고를 하자 옥션에서는 판매자와 연락을 해본다고 하더니 곧 네이버샾과 인터파크의 광고를 내렸더군요. H몰만 빼고요.. 전부 옥션측에 항의 했으나 판매자에게 본내용을 전달만 했다고 회피 하더군요.  이후 전화한통 없던 라벨루쏘에 제가 먼저 전화문의 한 결과 품절되어 취소해달는 죄송하다는 말뿐 문제 해결의사는 전혀 없었습니다. 처음부터 판매의사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10.11일 다행히 제가 캡쳐를 다 떠놨네요. 광고를 내리기 전에요

결론, 라벨루쏘가 명절특수를 노려 허위 매물로 광고효과를 누린걸로 추정 됩니다. 마치 중고차 미끼매물 놓듯이요. 이에 저는 취소의사가 전혀 없으니 정상배송해달라고 요청한상태이고
라벨루쏘는 물건없으니 맘대로 하시라는 상태입니다. 이런 태도에 더욱 화가 나네요
제 고발내용 및 첨부물을 직접 보시고 검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2031 유통 무신사

처리중

반품비
한혜지 2026-03-06
1492030 기타 하루쉐어 김민주 2026-03-06
1492029 기타 쿠팡이츠 강윤희 2026-03-06
1492028 식음료 맥도날드 윤남귀 2026-03-06
1492022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김찬주 2026-03-06
1492021 자동차 다니고포터자동차 구연우 2026-03-06
149202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6
1492019 서비스 CJ대한통운 이선영 2026-03-06
1492018 생활용품 버즈가구 박효주 2026-03-06
1492017 서비스 CJ대한통운

처리중

오배송
이선영 2026-03-06
1492016 생활용품 나세르의원

처리중

환불
윤창륭 2026-03-06
1492015 유통 120bro 김기원 2026-03-06
1492012 생활용품 동서가구 이혜지 2026-03-06
1491995 생활가전 다이슨 서영선 2026-03-06
1491992 자동차 타이어뱅크 구병준 2026-03-06
1491991 생활용품 지누스 이유진 2026-03-06
1491990 금융 프리드라이프 이완교 2026-03-06
1491989 유통 제주씨에스몰 오정심 2026-03-06
1491988 식음료 마이프로틴 김은결 2026-03-06
1491987 유통 스파오

처리중

고객 기만
김동현 2026-03-06
1491984 기타 배달의민족 강선영 2026-03-06
1491978 통신 KT 서창희 2026-03-06
149197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6
1491976 자동차 KG모빌리티 창원서 조 봉 길 2026-03-06
1491975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처리중

A/s 부재
김대인 2026-03-06
1491974 유통 G마켓 이승민 2026-03-06
1491973 서비스 듀어링고 하상완 2026-03-06
1491972 기타 킨즈웨건 윤지선 2026-03-06
1491971 생활용품 니쁜스

처리중

환불 지연
김선영 2026-03-06
1491966 유통 쿠팡 정유진 2026-03-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