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후불교통카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한은행 후불교통카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철수
  • 조회수 : 1,887회
  • 작성일 : 12-01-09 12:04:02

본문

신한은행 후불교통카드를 얼마전에 발급 받았습니다. 하지만 충북에서는 사용이 안된다는걸 발급받은뒤 확인하였습니다. 상담원과의 통화후에 발급을 받았는데 저는 분명 충북 제천이라고 제가 사용할 장소를 구두로 상담원에게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하지만 충북임을 들었는데도 불구하고 발급해주었습니다.
  발급받고 정상적인 등록후에 버스에 2차례나 찍어보고 사용 할 수 없는 카드라는 말을듣고 이상하게 여겨 인터넷을 검색하면서 충북에서는 신한 후불교통카드를 사용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카드 사용 설명서에 조차 사용가능 지역이 명시되어있지 않았습니다. 청주에서도 올해 5월부터 사용이 가능하다는 뉴스기사 까지 있었습니다. 충북에서 사용불가라는 것을 알았다면 애초에 발급받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 일로 인해 제가 금전적 손해를 보지는 않았지만 분명 정신적인 피해는 있었습니다.
  다시는 이런일이 없도록 신한카드사에서는 발급전 사용지역을 먼저 물어보고 카드 사용설명서에도 사용가능 지역을 명시해야 할 것입니다. 소비자에대한 알 권리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고 일단 발급해주고 보는 실적위주의 행태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용카드 만드는 과정에서 교통카드사용 불가지역안내를 못받으시고 만드신카드 사용하시면서 피해를 보셨다니 억울하셨겠습니다. 해당 직원의 서비스 등으로 인해 이차적(정신적, 시간적)으로 받은 피해에 대해서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명문화 되어있지 않으며 필요시 소송 등 민사적 방법을 통해 해결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8012 기타 한길누수방수공사 김종미 2026-02-17
1488011 유통 CU 박정미 2026-02-17
148800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17
1487997 기타 동일종합상사 전영우 2026-02-17
1487996 기타 테무 이창일 2026-02-17
1487985 항공·여행 포항 더 리브 풀빌라 정재욱 2026-02-17
1487982 식음료 상상오리&삼겹 주안점 박준영 2026-02-17
1487981 식음료 Sky노래방 조성혁 2026-02-17
1487980 식음료 우럭이랑광어랑 송서현 2026-02-16
1487979 생활용품 여신제이(주)미스룩 김유미 2026-02-16
1487978 식음료 딘딘향 마라탕 미금점 진영인 2026-02-16
1487966 휴대전화 창사 칠개 레몬 식품 유한회사 진정일 2026-02-16
1487965 기타 지에스칼텍스 마린타이거주유소 고지민 2026-02-16
1487964 생활가전 LG전자 김학용 2026-02-16
1487963 항공·여행 대한항공 김재훈 2026-02-16
1487962 기타 굿즈모먼트 김지은 2026-02-16
1487961 생활용품 브랜드리스 권지원 2026-02-16
1487960 기타 여기어때 / 노블레스 모텔

처리중

환불 거절
강민우 2026-02-16
148795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16
1487957 유통 쿠팡 강성만 2026-02-16
1487945 항공·여행 광우고속 박선우 2026-02-16
1487944 기타 배달의민족 한소영 2026-02-16
1487943 식음료 평택호휴게소 정국영 2026-02-16
1487933 기타 이마트 김영철 2026-02-16
1487932 금융 농협캐피탈 이경용 2026-02-16
1487930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박성준 2026-02-16
1487929 유통 롯데홈쇼핑 이정숙 2026-02-16
148792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16
1487926 기타 필커튼블라인드라운지 임희정 2026-02-16
1487925 기타 sent from susu 최은정 2026-0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