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팸성전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브로드밴드 ] 스팸성전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보연
  • 조회수 : 573회
  • 작성일 : 13-08-29 14:54:49

본문

Sk브로드밴드 가입자로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입. 다음날부터 스팸성전화가 매일 몇통씩 벌써 5, 6개월 동안 오는 바람에 사생활에 지장을. 받아 이제는 생활에 스트레스를 받게되었습니다.  그래서 sk브로드밴드. 본사에 전화를 하여 항의를 하였습니다.  다시는 그런전화를 받지 않도록 조처를 취해주겠다는 약속을 하였습니다. 저는 그런 약속을 믿고 전화를 끊었죠.  하지만 비웃기라도 하듯이 다음날 로 당장 또다시 스팸성 전화가 전국에서 유선 전화로,  휴대폰으로,  인터넷 전화로
계속 걸려오기 시작했습니다.  도저히 안되겠어서 다시 본사에 전화를 하여 항의를 했죠..  조처를 취해준다더니 어떻게 된거냐..다시 메모를 해놓겠지만 100%는 자단할수 없다며 전화오면 메모해두었다가 그때마다 본사에 전화를 해서 신고를하라는겁니다. 소비자가 모두 한가한 사람인가요..  그래서 다시 이런 전화가 오면 난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할수밖에 없다고 말하자 자신의 상사가 전화를 할거라는겁니다.  그러면서 기획실 아무개 과장.  본사의 뭐 정책 누구 라는 사람들이 전화를 해왔지만 모두가 똑같은 말만 되풀이 하는겁니다.  전국에 수많은 가입센터가있기 때문에 차단이 어렵다는거였습니다.  그러면서 소비자가 그번호를 기억했다가 본사에 신고를 하면 그번호를 차단해 주겠다는. 거예요.
아니 본인말로 전국에 수많은 가입센타에 셀수없는 직원들이 있는데 그럼 그모든 전화가 오면 그걸다 메모해서 그때 그때 신고하라니 말이 되는겁니까?  본사의 시스템이 잘못되었다면 본사 자체에서 해결해야지 왜 그걸 소비자의 몫으로 떠넘기는건가요?
가입되면 좋고,  안되고 컴프레임이 들어오면 센타의 잘못이라니
이런 무성의하고.  부도덕한 기업이 어디있나요?
제가 인터넷을 옮겨야 하는건가요? 제도적으로,  법적으로 무언가 근본적은인 해결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의 권리를 사생활을 보호해주시기 바랍니다.
저와 같은 선의의 피해자가없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8063 생활가전 LG전자 김갑수 2026-03-29
1498061 기타 세차에진심인사람들 김진덕 2026-03-29
1498052 기타 세차에진심인사람들 김진덕 2026-03-29
1498051 휴대전화 주식회사 한국 스마트폰 거래소 이명혜 2026-03-29
1498036 유통 롯데ON 황소영 2026-03-29
1498030 식음료 코이아이 한예진 2026-03-29
1498029 기타 아우라스튜디오 김도영 2026-03-29
1498028 식음료 코이아이 한예진 2026-03-29
1498027 기타 중앙일보 박윤실 2026-03-29
1498026 기타 에듀트랙 이주현 2026-03-29
14980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9
1498024 항공·여행 김해 더프로핀호텔 김영지 2026-03-29
1498023 자동차 현대자동차 양인규 2026-03-29
1498022 휴대전화 애플 여운호 2026-03-29
1498021 서비스 FLYFUN GAMES 조공익 2026-03-29
1498020 식음료 KFC 김주현 2026-03-29
1498019 기타 아임싱어코인노래연습장 배곧아뉴프랑점 박관우 2026-03-29
1498018 유통 쿠팡 이완우 2026-03-29
1498017 생활용품 스포틀러 한은아 2026-03-29
1498016 생활용품 구두나라

처리중

환불금
박강현 2026-03-29
1498015 자동차 마일레 오토 전주점 나상선 2026-03-29
1498014 생활용품 주식회사 헥토 파이낸셜 하연숙 2026-03-29
1498013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호연 2026-03-29
1498012 생활용품 주식회사헥토파이낸셜 하연숙 2026-03-29
1498010 식음료 베스킨라빈스 장지원 2026-03-29
149800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9
1498008 식음료 욘두베욘두베 이은경 2026-03-29
1498007 식음료 자이언트농산 박영민 2026-03-29
1498006 유통 예쁜그녀 서미혜 2026-03-29
1498003 기타 반클리프 아펠 이진아 2026-03-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