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상품이라는 눈속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기획상품이라는 눈속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양숙
  • 조회수 : 730회
  • 작성일 : 12-08-04 09:51:32

본문

다른 제품은 차치하고 대부분 식품회사들이 판매전략으로 사용하는 원플러스원 행사에 있어서, 내용면으로 볼 때 국가적인 심각한 자원낭비이며 과도한 포장재 사용으로인해 환경을 오염시키는 겉치레에 불과하기에 정책적으로 시정조치가 필요합니다.
  일례로, 한성기업에서 만든 해물경단 300그램 두개를 묶어 원플러스원 으로 8,400원인데 다른 유명기업 같은 제품 640그램이 7,900원으로 판매되고있다. 가격면에서 기획상품이라는 것이 어떠한 차이가 있는 건지.....이는 소비자들이 우선적으로 기획상품을 구매한다는 심리를 악용한 부도덕한 상행위이며 오히려 포장재나 자원낭비를 막기위해 정품에 적당한 가격으로 기업간의 경쟁이 되고 맛과 가격으로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행사의 자제와 눈속임이 아닌 소비자를 위한 경제적 서비스로 행해져야 함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들의 기획상품관련한 소비자를 기만하는 눈속임 영업행위가 부당하다 생각이드시겠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 앞으로 유사사례로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 하는것을 검토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2227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이수현 2026-03-07
149221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7
1492198 식음료 맛좋은 영양쌀 / 일등라이스(주) 유영찬 2026-03-07
1492197 자동차 삼덕정비공업사 윤지영 2026-03-07
1492196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경수 2026-03-07
1492195 기타 피오라스냅 온희정 2026-03-07
1492194 생활가전 코웨이 딩동 2026-03-07
1492193 생활가전 코웨이 딩동 2026-03-07
1492185 유통 라이프 모션 이선미 2026-03-07
1492177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순자 2026-03-07
1492175 서비스 카카오게임즈 우상진 2026-03-07
1492172 항공·여행 쿠팡 김경미 2026-03-07
1492155 통신 SK텔레콤 김승종 2026-03-07
1492154 서비스 대리운전 이경수 2026-03-07
1492153 건설 (주)세움디자인 하우징 윤문이 2026-03-07
1492152 기타 위고필라테스 김혜영 2026-03-07
1492151 식음료 원바이미 문지원 2026-03-07
1492140 기타 더블에스 휘트니스 센터 수원 시청점

처리중

해지 환불
남궁온 2026-03-06
1492138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이혜영 2026-03-06
1492136 휴대전화 KT hcn 김재근 2026-03-06
1492127 유통 쿠팡.팁테일(판매자) 장승희 2026-03-06
1492125 서비스 한진택배 박철현 2026-03-06
1492123 서비스 카카오톡 최윤우 2026-03-06
1492122 통신 Soapyetn 강예주 2026-03-06
149212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6
1492119 기타 사조동아원(주) 최영순 2026-03-06
1492118 생활용품 로이너 조은영 2026-03-06
1492116 금융 미래에셋생명 양외숙 2026-03-06
1492115 항공·여행 카카오 노진걸 2026-03-06
1492114 자동차 BMW 노혜윤 2026-03-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