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카드 ( 카드 발급후 본인이 수령하지 않았는데 자동등록 되어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B카드 ( 카드 발급후 본인이 수령하지 않았는데 자동등록 되어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은정
  • 조회수 : 627회
  • 작성일 : 12-06-15 02:49:40

본문

제가 카드 손상으로 은행에서 재발급을 신청했고 KB쪽에서 만약 전카드 사용에 문제가 없다면 재발급 한 카드는 사용등록 안할시 사용이 안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직접 카드를 받을수 있는데가 없어서 전직장으로 보냈고 당연히 그 직장에 제가 없으니까 동료가 대신 카드를 수령했고, 동시에 전 카드를 동료에게 전달했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그러면 당연히 본인인 제가 카드를 수령을 하지 않았으니까 카드사에 직접 전화해서 사용등록을 하지 않으면 그 카드는 사용할수 없습니다.

그러나 본인이 받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제 주민번호 앞뒤번호 확인됫다는 이유하나 만으로 동료가 받은날 4/18일에 본인수령으로 카드 등록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면 본인이 받으나 안받으나 본인 수령이 된다면 카드등록은 왜 있은겁니까??전부 전화오면 주민번호 말해주면 그만이지.. 이렇게 카드 쉽게 발급안해주고 확인에,, 확인을 해야할 카드사... 가장 민감하고 중요시 여겨야할 부분의.. KB카드사 쪽에서...

제가 두달이나 지나서 알게된 이사실을 KB카드사에 전화해 상담자에게 건의를 해봤지만 자기들은 잘못된게 없다고 합니다. 수령은 동료가 했지만 배달원이 저에게 전화해서 주민번호를 확인했다고 합니다..
전 전화 받은 기억이 없고.. 동료가 카드수령했다고 문자를 받았는데 말입니다..  뭔가 말이 안맞습니다.

KB카드사 기록에도 동료가 받은걸로 자료가 남아있고 제가 사용등록을 하지 않았다고 하니 알아보고 다시 전화 주겠다며 전화 와서는 배달해주는 쪽에서 주민번호 확인될경우 본인수령으로 된다는게 말이됩니까??

 도저히 이해와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제가 받은게 없는데  제가 받은걸로 되어있다니;;;
이렇게 카드 수령과 동시에 아무런 확인조차 하지 않고. 자동등록되는것에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이로인해  재발급 이전의 카드가 2개월이 지나 자동 사용중지가 되어 결제할려다가 못하고.. 등등
사용에 불편을 격었습니다. 전 가만히 있었는데 왜 제가 손해와 피해를 봐야됩니까?

KB카드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카드발급 신청중 신규카드를 본인이 받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제보자님 주민번호 앞뒤번호 확인됐다는 이유하나 만으로 동료가 카드를 받은날 본인수령으로 카드 등록이 되어 많이 당황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9935 자동차 대현모터스 공업사 안영석 2026-02-25
1489934 생활용품 닥구연합 이미경 2026-02-25
1489923 유통 연과일 (쿠팡) 윤하늘 2026-02-25
1489920 통신 KT 박형상 2026-02-25
1489919 기타 풀리오 이상민 2026-02-25
148991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5
1489915 기타 풀리오

처리중

As거부
이상민 2026-02-25
1489914 항공·여행 야놀자 하성빈 2026-02-25
1489913 서비스 milk T 김정아 2026-02-25
1489912 유통 렌시스 이다은 2026-02-25
1489911 생활가전 코잇컴 전찬영 2026-02-25
1489910 자동차 BMW 임명수 2026-02-25
1489909 생활가전 업체 이연정 2026-02-25
1489908 항공·여행 에어로케이 김선영 2026-02-25
1489907 생활가전 보랄고온건조음식물처리기 김서연 2026-02-25
1489906 기타 넷마블 강성빈 2026-02-25
1489903 유통 쿠팡 정지영 2026-02-25
1489901 생활용품 아식스 김정식 2026-02-25
1489899 통신 SK텔레콤 서진주 2026-02-25
1489895 생활용품 쿠팡 이용출 2026-02-25
1489891 유통 업체 장정희 2026-02-25
148989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5
1489883 기타 대웅과학생명/(주)정성바이오

처리중

강매
방찬영 2026-02-25
1489881 생활용품 르로망(le roman), w컨셉 백송희 2026-02-25
1489879 기타 메타소마 심리상담센터 강문주 2026-02-25
1489878 기타 대웅생명과학 박정인 2026-02-25
1489877 기타 메타소마 심리상담센터 강문주 2026-02-25
1489876 기타 새마을금고 보험금 채미례 2026-02-25
1489873 생활용품 신세계 인터네셔날 장형민 2026-02-25
1489871 유통 프룻대디 김유주 2026-02-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