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권 취소환불 규정 안내 미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PRIVIA여행 ] 항공권 취소환불 규정 안내 미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다연
  • 조회수 : 329회
  • 작성일 : 26-02-10 12:55:14

본문

PRIVIA 여행 예약번호: C16005086020 (PNR : F4AAKK)

프리비아를 통해 항공권 3매를 결제했습니다.
결제일은 2월 3일, 취소일은 2월 9일입니다.
프리비아 홈페이지에는 **‘7일 이내 취소 시 수수료 무료’**라는 문구가 명확하게 안내되어 있었고, 이를 신뢰하여 안심하고 취소를 진행했습니다.
그러나 취소 과정에서 총 9만 원의 취소 수수료 결제를 요구받았고, 1인당 약 3만 원 수준이라면 감수할 수 있다고 판단해 결제를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다음 날 상담원과의 통화에서 실제 취소 수수료가
1인당 8만 원, 총 24만 원이라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왜 취소 과정에서는 9만 원만 결제하도록 안내된 것인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당연히 해당 금액이 전체 취소 수수료라고 인식할 수밖에 없으며,
처음부터 24만 원이 부과되는 구조였다면 그 금액이 사전에 명확히 고지되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홈페이지에 안내된 ‘7일 이내 취소 시 수수료 무료’ 문구에 대해 문의하자,
네이버 링크를 타고 프리비아에서 결제했기 때문에 적용되지 않는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이처럼 중요한 조건이 있다면, 소비자가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분명하게 안내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네이버링크로 타고 갔지만 프리비아에 회원가입까지해서 로그인상태로 결제를 한것인데 왜 해당사항이 아니라고 답변하는지 정말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더 이해하기 어려웠던 점은,
취소 수수료에 대해 정확히 안내받으려면 취소 전에 직접 문의했어야 한다는 설명이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취소 전에 소비자가 수수료를 명확히 확인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은 안내되지 않았습니다.
앱으로 쉽게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면, 취소 수수료 역시 앱에서 쉽게 확인 가능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이는 문제 해결을 위한 안내라기보다는,
프리비아 측의 책임을 외부로 넘기는 듯한 인상을 받아 매우 유감이었습니다.
현재 프리비아의 취소 수수료 안내 방식은 소비자가 혼란을 겪을 수밖에 없는 구조이며,
취소 버튼을 누르기 전에 정확한 취소 수수료를 명확하게 고지해야 할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본 건과 관련하여, 당초 홈페이지 안내에 따른 조건에 맞게 7일 이내 수수료 없이 취소 처리해 주시기를 요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과도한 수수료 관련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여행플랫폼, 3만8000원짜리 항공권 취소하면 수수료가 4만8000원?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5775 기타 쿠팡 최민성 2026-02-06
1485774 기타 easyseler 김원영 2026-02-06
1485773 기타 세무법인대명텍스강북지점 김란 2026-02-06
1485772 기타 세무법인대명텍스 강북지점 김성인 2026-02-06
1485771 생활용품 니쁜스 (주)피아솜통상 김진선 2026-02-06
1485770 기타 storychang 이재문 2026-02-06
1485769 생활용품 주식회사 에스와이 폴라리스 류선아 2026-02-06
1485768 기타 세무법인대명텍스 강북지점 장수영 2026-02-06
1485767 생활용품 주식회사 에스와이 폴라리스 류선아 2026-02-06
1485766 자동차 롯데렌터가 정정훈 2026-02-06
1485765 유통 월간푸드 송은영 2026-02-06
1485764 통신 스카이라이프 전남 여수 지점 문선영 2026-02-06
1485763 기타 블루투스인터내셔널 조현국 2026-02-06
1485762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KCC오토 조지호 2026-02-06
1485761 유통 동업자클럽 김선화 2026-02-06
1485760 기타 어도비 남지영 2026-02-06
1485759 생활가전 쿠쿠 이세일 2026-02-06
1485758 유통 뷰앤디 (https://beaund.com/index.html) 김종환 2026-02-06
1485757 생활용품 JAMIWA 강다혜 2026-02-06
1485756 항공·여행 르컬렉티브 부산기장 이해나 2026-02-06
1485755 생활가전 좋은생활지웰 김래연 2026-02-06
1485754 통신 SK텔레콤 배진호 2026-02-06
1485753 통신 KT 서창희 2026-02-06
1485752 식음료 롯데리아 유진호 2026-02-06
1485751 기타 세무법인대명택스강북지점 조정현 2026-02-06
1485750 항공·여행 쿠팡 김은일 2026-02-06
1485749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신명호 2026-02-06
1485746 생활용품 크린토피아 오소정 2026-02-06
1485745 기타 1533대리탁송 송월동 2026-02-06
1485744 서비스 CJ대한통운 김륜하 2026-0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