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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텔레콤 ] 2년째 쌩돈 날리고 있었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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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효주
  • 조회수 : 617회
  • 작성일 : 13-07-08 1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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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오랫만에 통장정리를 하고 내용  확인을  하게되었는데 2년 전에  해지를 한줄  알았던  핸드폰  요금이  계속  청구되고 있었습니다. 기본 요금  약 55000원 정도요..ㅜ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나 싶어서  그 판매점에  전화를 했습니다.
사장님께서는 이런일이 있을수 없다면서 같은 말만  반복을  하시네요.
넘  오래된 일이라 생각도  안나고  그때의  정책을  알아보고  전화를 주신다고  하시고  이틀이  지난후에야  연락이  왔습니다.
 분명히 90여일이  지나고  해지하라고  말했을 텐데  내가  까먹고  안했을 거랍니다.
자기네는  그때  상황도 그렇고  입버릇처럼  하는말이라  안했을리가  없다고... 본인 잘못이면  어떻게  배상을  해주겠는데  그게 아니라서  못해주겠다고 너무 떳떳하게  말씀하고 계시네요.
 저랑  그날  같이  갔었던  동생에게  전화를 했었더니 그때의  상황을  너무나  잘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그 동생도  말하기를 해지얘기를  들은 적도 없고 분명  제가  조카들이랑  영상 통화  자주하니깐  영상  통화 되야  한다고 까지  말을  했었는데 영상통화가  안되는기기  였었던  것  까지도  기억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일반  대리점을 갈까하다  위약금  내준다는  글귀보고  작은 판매점을  들어가서  구입하게  된거였는데  그때는  위약금  내준줄  알고  좋다고  했었는데  그 사장님께서  이번에 자료 보시고  말씀하시기를 위약금  보조해준적  없답니다. 걍 제가  위약금땜에  걱정하니깐  그때 당시엔  보조해준다고  말해놓고  구입하게끔  한것 같습니다. 
 혹시  저같은  피해자가  없었냐고  물어보니깐  가끔 가다  있긴한데  저같이  긴  경우는  첨이라고  합니다.
그럼  소비자가  하루  이틀도  아니고  90일이면  사회생활에  바빠서  해지하는거  까먹을 수도 있고 하니깐  판매에만  급급한게  아니라  추후  관리도  해줘야  하는거  아니냐니깐  전에는  문자도  넣어주고  전화도  해주고  했었는데 정책이 바껴서  이제는 안해주고  있답니다.  정말  어이가  없어서..
 제가  사장님께서  해지  말씀을 하셨는데  잊어먹고  못했을수도  있습니다. (근데  진짜  억울합니다.) 그치만  그쪽에서도  당연히  해야 할말을  못 했을  수도  있는건데  무조건  그쪽에서는  안했을리가  없다고  제가  무조건  까먹고  해지를  안한거라면서 막무가내네요...
판매만  하면  다인가요?  소비자가  무슨  봉이냐고요..
지금  임신  7개월  다되가는데  이것땜에  아무것도  손에 일도  안잡히고 사장님의 그  막무가내 말에  너무  화가 납니다.  어떻게  도움좀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오래전 해지요청한 휴대폰 요금청구가 계속되고 있었다니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제품 구입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사업자에게 구두 또는 내용증명우편 으로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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