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유료결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게임빌 유료결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상윤
  • 조회수 : 1,459회
  • 작성일 : 12-11-03 10:54:38

본문

초6인 사촌동생이 폰게임을 하기에 놔뒀는데 터치믹스를 다운받아서 하더군요 그래서 아 무료곡으로 하는구나 했는데 문자오는소리가 들려서 보니 5만5천원 정보이용료가 사용됬다더군요 그래서 알아보니 포인트부족으로 뜨는결제창을보고 확인이랑 숫자가 제일커보이는거를 눌렀다고...
제가 다시 확인해보니 아무런 동의 절차없이 예라는 터치몇번으로 결제가 되더군요
캐시는 65000이 들어온거같은데 보니 64720이 남았고요
제가 천원더 충전해서 5만5천원에서 받는 포인트 채우라면 채우겠습니다.
아무런 동의절차없이 터치 몇번으로 5만5천원결제는 좀 너무한거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디지털콘텐츠 이용자보호지침(문화체육관광부 고시 제2009-51호)에 따르면 온라인게임 아이템의 경우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콘텐츠라 예시하고 있으나, 다만 구입 후 7일 이내에 사용하지 않은 아이템에 대하여는 청약철회를 요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이템 구매에 사용되지 않은 잔여 금액에 대한 환급을 사업자가 거부한다면, 사업자에게 사실관계의 재확인을 요청하여 사용되지 않은 금액에 대하여는 환불을 요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만약 해당 잔여 금액에 대하여 환급키로 합의된다면, 해당 금액을 휴대폰 소액결제로 지불하였을 경우, 차후에 청구되는 휴대폰 요금이 납부되고, 그 중 소액결제 금액이 결제대행사를 통하여 해당 게임사로 지급된 후에야 잔여 금액에 대한 환급의 진행이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3774 생활용품 Jk LAB 이민지 2026-03-13
1493775 생활용품 Jk LAB 이민지 2026-03-13
1493776 생활용품 비브르(VIVRE) 김진희 2026-03-13
1493777 생활용품 Jk LAB 이민지 2026-03-13
1493778 생활용품 Jk LAB 이민지 2026-03-13
1493773 기타 영구이사 정효주 2026-03-13
1493772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재범 2026-03-13
1493771 생활가전 쿠쿠전자 압력밥솥 김철민 2026-03-13
1493770 기타 easyseler 신용준 2026-03-13
1493769 서비스 야나두 이민재 2026-03-13
149376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3
1493767 통신 셀로 김연이 2026-03-13
1493766 생활가전 업체 박주현 2026-03-13
1493765 식음료 밥상구조대 죙ㄴㅇㆍ닝 2026-03-13
1493764 기타 광양제첩 중흥동 제일풍경체 앞 진승우 2026-03-13
1493763 서비스 엔라이즈 (NRISE) 김민성 2026-03-13
1493762 유통 쿠팡 한명숙 2026-03-13
1493761 생활가전 내일드림가전 임상희 2026-03-13
1493760 자동차 그린카 김동백 2026-03-13
1493759 기타 주식회사 스카이텍 홍인광 2026-03-13
1493758 생활용품 쿠팡(파로마) 서한미 2026-03-13
1493755 기타 은빛샷시 민효연 2026-03-13
1493754 유통 쿠팡 황현미 2026-03-13
1493752 기타 로또메카

처리중

로또
최상목 2026-03-13
1493748 기타 네네인더스

처리중

염소측정
이석규 2026-03-13
1493747 생활용품 스카이샵 김동우 2026-03-13
1493744 유통 코코닥터 이수인 2026-03-13
1493743 유통 삼다수 홈페이지

처리중

허위광고
구영모 2026-03-13
1493742 생활용품 엄마토끼 아기토끼 이재준 2026-03-13
149374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