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쇼핑에서 눈속임으로 TV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NS쇼핑에서 눈속임으로 TV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윤미
  • 조회수 : 813회
  • 작성일 : 12-07-31 08:49:06

본문

NS홈쇼핑에서 삼성 LED TV를 구입했는데,  원산지가 국내인걸로 확인하고 구매했는데 원산지가 중국걸로 왔

어요  7월24일에 구매후 그동안 바빠서 잘 살펴보지도 못하다가 어제 TV뒷면의 전선에 붙어있는 tag을 보고 깜

짝놀랐어요

NS쇼핑을 믿고 다른곳과 비교도 않하고 구매한건데 정말 실망스럽네요

어제 저녁엔 늦었다고 상담을 안받아서 오늘 교환 신청을 할건데 한두번 TV를 켰다고 시비를 걸면 정말 화가

날거같아서 먼저 신고합니다

다해서 1시간도 안켰어요, 거실에 TV가 있기때문에 거의 사용안했거든요

이렇게 눈속임으로 판매해놓고 오히려 사과도 없이 그런걸로 문제를 삼는다면 정말 가만있지 않을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홈쇼핑에서 원산지가 국내산인줄 아시고 구매하신 TV가 중국산이라니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다만, 전자상거래로 구입, 수령 후 1주 이내 청약철회를 요구했으나, 가전제품의 경우 전원연결, 구동시킨 후 청약철회요구는 전소법 철회항변 제외 사유(사용에 의해 가치가 현저히 저하)에 해당하므로 청약철회가 불가한 상태로 보아야 하므로 이 부분에 있어서는 해당업체와의 협의사안이라 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2381 자동차 한국지엠 이강희 2026-03-08
1492380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선일 2026-03-08
1492379 항공·여행 익스피디아 이의재 2026-03-08
1492378 건설 누수전문 대림설비 이동군 2026-03-08
1492377 유통 일품한우 김즈니 2026-03-08
1492376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양희 2026-03-08
1492375 생활가전 미닉스 정자영 2026-03-08
1492370 서비스 배달의민족 유창우 2026-03-08
1492369 생활가전 LG전자 심호정 2026-03-08
1492356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3-08
1492355 식음료 신사골 감자탕 박영식 2026-03-08
1492321 생활용품 쇼핑몰 에이블리내 ‘르쉐‘

처리중

허위송장
김나윤 2026-03-08
1492320 식음료 순수고구마 김다빈 2026-03-08
1492319 기타 세라젬 이헌목 2026-03-08
149231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8
1492317 통신 KT 김용진 2026-03-08
1492316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고재혁 2026-03-08
1492310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문수 2026-03-08
1492306 유통 배달의민족 김정호 2026-03-08
1492303 기타 신불산베이스캠프오토 박혜선 2026-03-08
1492283 식음료 타코야식 장안점 조희수 2026-03-07
1492282 서비스 하하 이사 이 윤 경 2026-03-07
1492280 생활용품 현대리바트 윤우현 2026-03-07
1492279 통신 솔라소프트

처리중

상품사
김종열 2026-03-07
1492277 기타 타투 권구혁 2026-03-07
1492264 유통 쿠팡

처리중

환불
여영숙 2026-03-07
1492263 생활가전 에비크(쿠팡) 문성찬 2026-03-07
1492262 유통 쿠팡 여영숙 2026-03-07
1492261 생활가전 LG전자 임영규 2026-03-07
149226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