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에서 구매한 전기방석 1달썼는데 고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11번가에서 구매한 전기방석 1달썼는데 고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아름
  • 조회수 : 76회
  • 작성일 : 12-12-06 09:56:19

본문

11번가에서 선진물산이라는곳에서 전기방석을 구매하였습니다. 처음 받아서 잘 작동돼나 싶더니 1달정도
썼는데 갑자기 열이 들어오지 않아서 판매자에게 전화했더니 a.s번호라고 031-543-1970 이라는 번호를 알
려줘서 전화를 하루종일 거짓말 안보태고 10통넘게 했는데 아침부터 저녁까지 전활 받지않는겁니다.
그래서 판매자한데 다시 전화했더니 그래도 해보라고 계속 나몰라라 전화만 계속 해보란식
너무 화가나서 전화안받는다고 했는데도 자기내들은 제 3자처럼 그쪽이랑 통화하란말만해서 열받아서 11번
가로 전화해서 이거 조치해달라고 했는데 11번가도 네 고객님 하고는 연락도없고 지금 판매사이트에 q&a
만 몇번을 남겼는지.. 11월20일쯤 문의글 남겼는데 아직도 아무런 처리못받고 아니 내가 일회용 구매한것도 아니고 1달정도썼는데 벌써고장난걸 교환해줄 생각도없고 받지도 않는 a/s로만 계속 전화하라고 하니 정말
미칠거 같아요...지금 추운데.. 이런날을 위해 산건데 아진짜 열받아서.. 물건만 팔고 나몰라라 하는 이 판매자도 고발하고 싶고 11번가도 제대로 민원처리 못해주니까 짜증나요.. 지금도 a/s전화했는데 받질않아요..
판매자라도 교환해주던지 해야지 원 참다 참다 여기다 글올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389 기타 404피트니스 학장점 정진우 2026-06-08
1518383 식음료 지에스25 삼척장호 삼거리점 한명연 2026-06-08
1518381 통신 SK텔레콤 이-- 2026-06-08
1518378 생활가전 LG전자 윤종현 2026-06-08
1518377 기타 노스페이스 정연우 2026-06-08
1518375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숙 2026-06-08
1518373 생활용품 더페어 하상혁 2026-06-08
1518368 생활가전 하이마트 서수원점 서재우 2026-06-08
1518367 생활용품 SK스토아 김규리 2026-06-08
1518366 유통 제이제이수산 김유리 2026-06-08
1518365 유통 쇼핑엔티

처리중

AS불만
윤혜숙 2026-06-08
1518364 기타 인천37선타쿠팡 정혜원 2026-06-08
1518359 서비스 조이엔드라이브 김덕환 2026-06-08
1518351 기타 한일의료기

처리중

환불
송은경 2026-06-08
1518347 생활가전 코웨이 박경희 2026-06-08
1518346 생활용품 홈앤쇼핑 쿡셀냄비 이진이 2026-06-08
1518342 생활용품 코스모스 상점(번개장터) 김채현 2026-06-08
1518338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병준 2026-06-08
1518337 생활용품 신데렐라 한경희 2026-06-08
1518335 기타 인천쿠팡37센타 정혜원 2026-06-08
1518326 서비스 CJ대한통운 임상민 2026-06-08
1518316 생활용품 러브앤라이프:인천 서구 가정동 611-19 박선미 2026-06-08
1518310 기타 카카오페이지 유서연 2026-06-08
1518309 생활용품 테키라 유선영 2026-06-08
1518300 유통 https://www.facebook.com/share/r/1LuLq6pmH1/ 여문자 2026-06-08
1518299 기타 Canva 이명자 2026-06-08
1518295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박찬양 2026-06-08
1518285 생활가전 쿠쿠전자 권보경 2026-06-08
1518274 유통 G마켓 최원정 2026-06-08
1518269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이승열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