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G전자 TV를 못고쳐주겠다는데요......어떻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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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헌일
- 조회수 : 85회
- 작성일 : 12-11-01 14:3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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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2012년 10월 26일날 갑자기 TV가 나오지 않아서 27일날 AS를 신청했고 일요일인 28일날 AS기사가
방문하여 뜯어보고 이것저것 보더니 기판이 나갔다고 주문해서 오는시간 포함해서 화요일(30일)날 고쳐
주겠다고 하고 돌아 갔습니다
화요일날 다시 그 AS기사님이 전화하여 서울에서 물건이 오지 않아서 수요일날(31일)날 고쳐주시겠다고
전화가 와서 그렇게 하시라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수요일이 되고 다시 AS기사님이 전화를 하셔서 물건이 오지 않았다고 목요일날 오신다고 하셔서 일단 알았다고
전화를 끊고 본사 고객 상담센터에 전화를 해서 상황 설명을 하자 갑자기 다른 AS기사님한테 연락이 왔고
기판을 들고 저희집에 방문하셔서 다시 TV를 뜯고 기판도 갈았지만 TV가 나오지 않았고 그 기사님도 여기저기
보신후에 처음 오신 기사님이 오판하신거라고 티콘 보드 불량이라고 하셨습니다.
다시 부품을 요청한다고 가셧는데 오늘 11월 1일날 오전에 LG전자 AS과장이시라는분이 전화를 하셔서
티콘 보드는 재고가 없으므로 수리 불가하다고 하셧고 감가처리로 120만원으로 해결을 하자고 하셨습니다
제가 살때 450만원 이상 주고 샀는데 너무 황당하고 억울하네요
첨부터 수리도 안되는 TV 인걸 알았다면 사지도 않았을텐데 대기업의 횡포 라고 생각합니다
이럴땐 어떻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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