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비급여 진료비가 천차만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병원 비급여 진료비가 천차만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채주연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12-09-24 16:47:37

본문

얼마전 손가락에사마귀 제거 주사를 맞았는데 비급여라 처치료 25000원을 냈습니다. 3주뒤 다시와서 보자고 약속하고 시간이 지났는데 사마귀가 반은 빠지고 반은 그대로 남아 있어 2주지난 어느날 다시 진료를 보았습니다. 사마귀가 두개라 그런거 같다고 다시 주사를 맞았습니다.근데 싸게 해주신다고 또다시 15000원을 냈습니다. 첫번째 진료때 사마귀를 직접 보셨고 사마귀크기에 대한 처지료를 이미 다 지급했고 반이 빠지지 않은건 병원쪽 불찰인데 왜 또다시 비급여 처치료를 받았는지 이해가 되지 않네요. 첫번째 처치료도 다른병원에 의뢰했더니  15000~20000원 정도이고 안빠지면 다시 봐준다고 하던데.....비급여의 처치료가 너무나 병원별로 천차 만별인데다 책정하기 나름인것 같아요. 개인병원에서 특정 의사 선택 진료 한것도 아니고 두번째 낸 처치료는 너무 억울합니다. 다시 돌려 받을 수 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의료비 과다청구관련 보건복지가족부는 국민건강보험법 제43조의2(요양급여 대상여부의 확인 등)에 따라, 국민들이 의료기관 이용 후 본인이 부담한 진료비가 국민건강보험법에서 정한 기준에 맞게 책정되었는지를 확인하고 과다 지불한 진료비가 있을 경우 환불받을 수 있도록 하는 "진료비 확인 신청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이를 접수·처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진료비 지급의 적성성 여부 확인을 원할 경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홈페이지(www.hira.or.kr) 또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고객센터(☎1644-2000)로 연락하여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338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신은재 2026-06-05
1517336 생활가전 웰릭스렌탈 김건엽 2026-06-05
1517335 기타 쿠팡 최인봉 2026-06-05
1517334 생활가전 한경희 양은정 2026-06-05
1517328 생활가전 이오스시스템 박진홍 2026-06-05
1517327 생활용품 에스앤제이 하이싱크 김성운 2026-06-05
1517322 생활용품 주식회사 포터리 신중호 2026-06-05
1517314 서비스 신흥모피명품크리닝 정인숙 2026-06-05
1517310 유통 히로인스 이정희 2026-06-05
1517309 식음료 주 대상 청정원 김재경 2026-06-05
1517306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2026-06-05
1517304 기타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강영한 2026-06-05
1517303 유통 120브로 이태오 2026-06-05
1517302 기타 니쁜스 최점옥 2026-06-05
1517300 기타 캠빌 공원형 2026-06-05
1517297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2026-06-05
1517294 서비스 한진택배 윤희성 2026-06-05
1517292 기타 대림하수구 조범상 2026-06-05
1517290 생활가전 유라이크 뷰티 2026-06-05
1517285 통신 SK텔레콤 이형돈 2026-06-05
1517282 생활용품 미스터스트릿(m.mr-s.co.kr) 2026-06-05
1517281 기타 wiggle-wiggle 김윤경 2026-06-05
1517280 건설 현대건설 2026-06-05
1517279 생활가전 현대큐밍정수기 안은미 2026-06-05
1517277 생활가전 gerfine.com 전봉순 2026-06-05
1517273 금융 한국경제티비 와우넷 황세정 2026-06-05
1517270 통신 비즈솔루션 김호득 2026-06-05
1517267 생활용품 주식회사 디앤에스 인터내셔널 이은정 2026-06-05
1517262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희정 2026-06-05
1517261 생활용품 삼성전자 박병준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