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기구 반품을 해주지 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등기구 반품을 해주지 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문수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12-06-30 15:47:12

본문

2012년 6월 29일 저희 사무실 천장에 등기구를 LED로 교체 작업을 하였습니다.
작업은 대진전기공사에서 해주었으며 LED등기구는 광성전등이라는 조명가게에서 구입하여 작업하였습니다.
작업전 기존 저희 사무실 등기구(HQI라는 이름의 등기구라고 하더군요)가 발열이 높고 전기세가 많이 든다고하여 대진전기공사를 통해 LED교체 작업을 문의 하였고 대진전기공사에서 등기구 업체 선정하여 저희가 대금을 치루고 작업을 실시하게 되었는데요.LED하나당 53000원에 구입하였고 45개 구입하여 작업하기로 하고 29일 작업을 실시하였습니다.그런데 작업중 LED의 조도가 너무나 어두웠습니다.어느정도 현재보다는 어두울것이라는 생각은 하고 있었으나 너무 차이가 심하여 기존 저희의 조명 사이사이를 빼고 설치하는 것으로 결정하고 설치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그래서 45개중 23개를 사용하였고 남은 22개를 반품키로 하였습니다.
그런데 대진전기공사에서 광성전등에서 반납이 안된다고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유는 주문이 들어오면 수량만큼만 조립하여 판매하는것이며 잘팔리지 않는다는 이유로 반품을 해줄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저희는 대진전기공사에게 사전 공지도 듣지 못하였으며(대진전기공사측은 반품하기로 한후 들은 것 같기도하다고 나중에 말하였으나 저희에게는 말하지 않았습니다.) 제품의 단점에 대해서도 어떠한 말도 듣지 못하였습니다. 그저 좋다고 밝다고만 들은 것이 다입니다. 물론 세로나온 제품의 성능을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사용하기로한 저희의 책임도 있겠지만 모든 제품을 반품하는것도 아니고 성능의 단점(빛을 확산하지 않고 앞으로 쏴버리기때문에 무대 조명같은 느낌으로 빛이 나오는 것)때문에 반만 사용하게 되어서 남은 제품을 반품하는 것인데 안팔린다는 이유로 반품거절을 하는것이 부당하다고 생각되어짐니다.
반품 제품의 가격의 총 가격이 한두푼도 아니고 1,166,000원입니다.
총 책임을 맡았던 대진전기공사에서는 광성전등에서 안해준다며 뒷전이고 광성전등에서는 대진전기공사에 사전에 주문제작이니 반품안된다라고 말했으니 반품안되며 팔리지도 않는다며 거부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가 원하는 것은 반품처리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구매한 제품의 반품을 원하시는데 반품거부를 하여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방문판매·할부거래 등은 각각의 법률에서 일정한 기간 이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하도록 명문화 되어 있으나 영업점에서 이루어진 일반거래에 대하여는 별도의 청약철회기간과 철회제도가 없으며 소비자분잴해결기준은 강제규정이 아니기 때문에 해당업체와 협의하셔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647 기타 일신조각 남중택 2026-06-02
1515645 자동차 kb차차차 조성용 2026-06-02
1515644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운석 2026-06-02
1515639 유통 쿠팡(주) 조성호 2026-06-02
1515635 휴대전화 애플

처리중

폰 반납건
이하영 2026-06-02
1515632 기타 애보트 (리브레 프리스타일)

처리중

불량
구보미 2026-06-02
1515631 생활용품 나이키 황유미 2026-06-02
1515629 유통 크림 (KREAM) 김태광 2026-06-02
1515628 기타 (주)케이비원 서울지점 소병환 2026-06-02
1515627 유통 szjky

처리중

환불거부
김미선 2026-06-02
1515626 기타 올바른청소 이정화 2026-06-02
1515624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에어컨
이권우 2026-06-02
1515622 생활가전 보다나 이수영 2026-06-02
1515620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대정 2026-06-02
1515619 자동차 대림동부판매 최성조 2026-06-02
1515618 유통 szjky

처리중

환불거부
김미선 2026-06-02
1515617 생활용품 위니아딤체김치냉장고 박명순 2026-06-02
1515614 통신 딜라이브 현해진 2026-06-02
1515613 생활가전 코웨이 김민경 2026-06-02
1515609 기타 감탄브라 이정희 2026-06-02
1515607 기타 드레가 코리아 김주호 2026-06-02
1515604 자동차 벌교카센터 김병철 2026-06-02
1515603 생활가전 현대큐밍 조수현 2026-06-02
1515602 서비스 하이퍼스쿨(010-5708-8246) 이종구 2026-06-02
1515601 유통 에이블리쇼핑몰/리빙잇 임은아 2026-06-02
1515598 생활용품 이너시아 김소은 2026-06-02
1515597 생활용품 k.village 최인철 2026-06-02
1515594 식음료 쉬린수출 이영옥 2026-06-02
1515591 유통 쿠팡 이금주 2026-06-02
151559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